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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트웰브 첫 장면 충격”…복싱 본능 폭발→신개념 액션 시청자 심장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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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트웰브 첫 장면 충격”…복싱 본능 폭발→신개념 액션 시청자 심장 파고들었다

배진호 기자
입력

뜨거운 여름밤, 마동석이 새 드라마 ‘트웰브’의 첫 장면에서 내뿜은 에너지와 강렬한 눈빛이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익숙한 평면적 캐릭터를 넘어, 만오천 일의 시간을 살아온 ‘태산’ 역에 완벽히 녹아든 마동석이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충격을 안겼다.  

 

첫 방송에서 ‘트웰브’는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8.1%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측면에서도 키노라이츠와 디즈니플러스를 뒤흔들며 주요 지표 1위에 오르는 등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았던 이번 복귀작은, 기존 마동석 표 액션의 진화에 방점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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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웰브’를 지켜본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김형규 관장은 “기존 ‘범죄도시’ 속 인파이팅 스타일과 달리, 이번 마동석의 액션은 인아웃 스텝과 숄더롤이 어우러진 새로운 복싱 기술”이라며 “한 배우가 다양한 복싱 스타일을 이토록 자유자재로 소화한 데 감탄했다”고 극찬했다.  

 

무게감과 속도, 섬세함을 겸비한 마동석의 연기는 단순히 액션을 넘어 인물의 과거와 감정, 서사를 함께 그려내며 시청자를 몰입시켰다. 5천 년의 기억을 품은 태산 캐릭터에서 선보인 특유의 아웃복싱 기술은, 액션 장르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전문가들 역시 ‘트웰브’ 속 다채로운 스타일 변화에 주목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웰브’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9시 20분, 시선을 붙잡는 액션 서사로 시청자 곁을 찾아온다. 방송 직후에는 디즈니플러스를 통해서도 공개되면서, 마동석의 새로운 복싱 연기를 경험하려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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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트웰브#복싱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