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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아이들 청량 도약”…첫 자작곡으로 무대 물 들인다→팬심 폭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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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아이들 청량 도약”…첫 자작곡으로 무대 물 들인다→팬심 폭발 예고

조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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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멤버 미연이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자작곡 ‘Sky Walking’으로 새로운 음악 세계의 문을 연다. 환한 미소로 티저를 공개한 미연은 청량한 선율과 서정적 음색이 깃든 이번 싱글에 열정과 진심을 쏟았다. 오래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더없이 값진 선물이 돼줄 이 노래는 미연이 직접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한층 더 성장했음을 증명한다.

 

이번 ‘Sky Walking’은 미연 특유의 투명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가득 담긴 서정적인 가사로 음악 팬들의 감성을 두드린다. 지난 5월 아이들 미니 8집 ‘We are’ 수록곡 ‘Unstoppable’에서도 작사, 작곡에 참여한 미연은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꾸준히 넓히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해 8월 아이들 월드투어 서울 공연에서 처음 무대에 올라, 10월 독일 ‘KCON GERMANY 2024’에서도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바 있어 팬덤의 반응이 남달랐다.

미연·아이들, 첫 자작곡 ‘Sky Walking’ 발매→청량 감성으로 팬들 물들인다
미연·아이들, 첫 자작곡 ‘Sky Walking’ 발매→청량 감성으로 팬들 물들인다

더불어 12월에는 ‘Sky Walking’ 스페셜 클립 영상까지 공개돼 미연의 변화무쌍한 무대 콘셉트와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내면을 드러냈다. 아이들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10월 3일 일본에서 EP ‘i-dle’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끝없는 도전과 음악을 향한 진심이 담긴 미연의 첫 자작곡 ‘Sky Walking’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조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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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아이들#sky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