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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5 라인업 기적”…이준혁·추영우, 별들의 전율→마카오로 쏠리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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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5 라인업 기적”…이준혁·추영우, 별들의 전율→마카오로 쏠리는 시선

허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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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배우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AAA 2025’가 그 위용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강유석, 문소리, 박윤호, 사토 타케루, 엄지원, 이준혁, 최대훈, 추영우까지 새롭게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드라마를 이끌어온 인물들이 이번 시상식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따스한 명성과 깊은 연기를 품은 이들이 마카오를 향해 손에 손을 잡는다.

 

이미 앞서 ‘AAA 2025’에는 아이유, 박보검, 김유정, 이이경, 이준영, 이준호, 임윤아, 차주영, 혜리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참석을 알렸다. 그 바로 옆에 한국을 넘어 아시아 팬들이 사랑하는 이준혁과 추영우가 합류해, 팬들의 기대는 한껏 부풀었다. 여기에 강유석, 문소리 등 개성 강한 연기파와 함께라 무대 위 빈틈조차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열기는 뜨겁다.

이준혁, 추영우/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준혁, 추영우/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특히 이준호, 장원영이 시상식의 MC로 또 한 번 호흡을 맞춰 의미를 더한다. 장원영은 5년 연속 시상식 진행을 맡아 안정감과 밝은 에너지를 책임지고, 이준호는 그룹 2PM과 배우를 넘나드는 풍부한 경력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끌어올릴 전망이다. 지난 2024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김수현, 박민영, 변우석, 뉴진스 등 최고의 K-아티스트들이 주요 트로피를 차지하며 감동을 자아낸 바 있기도 하다.

 

‘AAA 2025’의 공식 채널을 통한 연이은 라인업 발표에 국내외 K-엔터 팬들은 포털과 SNS를 가득 채우는 설렘과 환호로 화답하고 있다. 해를 더할수록 막강한 스타성과 이야기로 세상을 들썩이게 하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2025’는 오는 12월 6일과 7일, 마카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허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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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2025#이준혁#추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