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얼굴 무대인사, 박정민 떨린 눈빛→서울과 대구를 달구는 미스터리 여운”
섬세한 열정이 뭉친 박정민의 눈빛과 연상호 감독의 강렬한 메시지가 관객들 사이에 온기를 불어넣는다. 영화 얼굴이 서울에서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하며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스터리한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깊은 연기로 채워질 현장이 예고된 가운데 관객의 기대감은 점점 고조된다.
8월 27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에는 얼굴 개봉 첫 주와 2주차 무대인사 일정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일정인 9월 13일 박정민,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연상호 감독이 서울 주요 극장 무대에 서며, 같은 날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연상호 감독은 월드타워와 코엑스 등에서도 팬들과 만난다. 9월 14일에는 목동, 영등포, 홍대 등 관객과의 만남이 이어진다. 그리고 2주차인 9월 20일과 21일에는 부산 사상, 부산본점, 서면과 대구 아카데미, 프리미엄만경 등에서 관객을 직접 만나는 단단한 행보를 이어간다.

각 무대인사에는 주연 박정민은 물론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연상호 감독 등 주요 인물이 대거 참석한다. 새로운 지역과 극장을 찾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에 현장 반응이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무대인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각 극장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얼굴은 시각장애를 딛고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그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감춰진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좇는 서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연상호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감독 역시 연상호가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등 명품 배우들이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스크린에 담아내며 영화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든다.
오는 9월 11일, 103분 러닝타임에 15세 이상 관람가로 전국 극장가에서 얼굴이 개봉될 예정으로, 무대인사로 미리 느끼는 서사의 온기와 긴장감이 관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