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채정안·유노윤호, 색다른 몰입”…‘내 멋대로’ 5인 리얼 케미→첫방 궁금증 폭발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가 뭉친 순간, 스튜디오에는 호기심과 기대감이 물결쳤다. 유니크한 세계관을 가진 다섯 명이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서 만난 현장은 예능의 또 다른 가능성을 조용히 예고했다. 시크함, 호기심, 열정, 공감, 그리고 에너지가 뒤섞인 그들의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담백하지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채비를 마쳤다.
새롭게 선보이는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는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가 운영진으로 합류했다. 현장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탁재훈은 재치와 감각,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단번에 중심을 잡았고, 채정안은 털털하면서도 일상적 솔직함으로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 유노윤호는 특유의 열정과 에너지로 어떤 상황에서도 몰입하는 모습을 증명했다. 이특은 남의 이야기에 깊이 귀 기울이며 따뜻한 존재감을 발휘했고, 미미미누는 직접 겪은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했다.

누구보다 제작진을 놀라게 한 인물은 탁재훈이었다. 프로그램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회의에서 30분이나 먼저 도착한 탁재훈은 다채로운 관심사와 남다른 몰입으로 활기를 불어넣었다. 반면 냉철한 이미지와 달리, 그는 오히려 섬세하게 다양함을 품은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다섯 사람 모두 각기 다른 방향에서 ‘과몰입’의 순간을 만들어냈고, 예상치 못한 행동과 친근한 유머가 교차하며 리얼리티 예능의 새 지평을 쓸 전망이다.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은 다층적인 세대와 분야의 인물들이 모여 각자의 세계에 몰입하는 순간, 그 속에서 탄생하는 뜨거운 공감과 반전을 전한다. 제작진은 “누군가는 기대 그대로, 또 어떤 이는 완전히 색다른 모습을 보이며 뜻밖의 웃음과 놀라움을 안겼다”고 밝혔다. 다섯 가지 색의 몰입이 어우러질 첫 방송에 시청자들은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TV CHOSUN의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은 9월 3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