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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무한성편 251만 돌파”…박스오피스 압도→논란 속 뜨거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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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무한성편 251만 돌파”…박스오피스 압도→논란 속 뜨거운 질주

조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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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한국 극장가의 흐름을 새롭게 그렸다. 관객들은 색다른 세계관과 강렬한 스토리에 매료돼, 환호와 열정의 물결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스크린 곳곳에 번진 설렘은 결국 251만 관객이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집약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16만4997명의 일일 관객을 보태며, 누적 관객수 251만8239명을 돌파했다. 총 1969개의 스크린을 확보하며 상영 점유율 44.6%로 정상을 굳건히 지켰고, 좌석 점유율도 51.2%를 기록해 흥행 동력을 스스로 입증했다. 스크린 점유율 28%란 수치는 한국 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두터운 팬층과 대중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흥행의 그림자는 논란이라는 대비어로 더욱 선명해졌다. 일각에서 제기된 우익 논란이 거셌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관객들의 발걸음은 계속됐다.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란 자리를 수성해왔으며, 예매율 또한 여전히 위협적인 수준에서 유지 중이다.

 

많은 이들이 이제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어디까지 관객 행진을 이어갈지 주목하고 있다. 작품의 성공과 논란, 그리고 역동적인 감정의 파동 속에서 새로운 기록의 탄생이 예상된다. 한편, 화제의 작품인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조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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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칼날:무한성편#박스오피스#관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