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첫 음악방송 뒤 유튜브 쏟아졌다”…압도적 무대몰입→팬덤 열기 솟구친다
신인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첫 음악방송 무대 이후 드라마틱한 성장을 예고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일주일 사이 K-팝 팬덤과 대중의 뜨거운 주목을 받게 된 코르티스는, 무대 위 유니크한 퍼포먼스와 단단한 라이브로 그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했다. 뮤직방송 연속 출연을 기점으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사흘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고, 공식 유튜브 구독자 또한 29만 명으로 두 배 가까이 뛰어오르며 압도적인 상승세가 확인됐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다섯 멤버의 시너지는 타이틀곡 ‘What You Want’ 발표와 함께 폭발했다. 무대 위 트레드밀 11대를 활용한 퍼포먼스는 기존 아이돌의 틀을 한순간에 깨뜨렸다. 자유로운 움직임과 힘 있는 라이브, 각자의 개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무대 연출까지 팬덤의 시선을 한곳에 모았다. 현장 직캠 영상에서 포착된 이들의 가창력과 라이브 실력에는 “신인 그룹의 첫 주 실력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완성도가 높았다”는 호평이 쏟아졌다. 애드리브와 무대 위 다양한 변주는 신인의 풋풋함을 넘어 실력에 대한 신뢰를 더했다.

이러한 화제성은 수치로도 뚜렷이 드러났다. ‘What You Want’는 발매 직후 한국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에 91위로 진입한 후, 단숨에 41위까지 올랐다. SNS와 유튜브 등 각종 플랫폼에서는 코르티스의 무대와 비하인드 영상이 팬덤의 바이럴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멤버들이 리얼리티 콘텐츠를 통해 담아낸 연습실과 녹음실 풍경, 운동화 마찰음마저 드러내는 진솔한 장면들은 무대 너머의 진심을 전했다. 지친 체력 속에서도 무대를 완성해가는 과정은 감동을, 무결점 라이브와 팀워크는 신뢰와 기대를 키웠다.
데뷔 일주일 만의 라디오 출연 역시 화제를 더했다.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첫 라디오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코르티스는 수줍은 입장과 달리 곡이 시작되자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또 한 번 실력을 증명했다. 스튜디오 밖에는 팬들이 대거 몰려 코르티스 신드롬을 실감케 했다. 이어지는 음악방송 릴레이와 각종 무대, 단독 자체 콘텐츠 공개까지 코르티스의 존재감은 감춰지지 않았다.
코르티스는 향후 ‘What You Want’와 인트로곡 ‘GO!’로 활동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의 릴레이 무대와 더불어,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리얼리티 영상, 자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호흡을 이어간다. 첫 등장부터 대중의 순간적인 시선을 모은 코르티스는 무대와 진정성, 그리고 신선함이 어우러진 성장형 팀의 새로운 계보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