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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0.27% 상승”…장중 저점 반등에 고가 근접 마감
경제

“일진전기 0.27% 상승”…장중 저점 반등에 고가 근접 마감

최하윤 기자
입력

일진전기 주가가 8월 28일 오전 장중 37,15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100원(0.27%) 올랐다. 네이버페이 증권 집계(오전 11시 52분 기준)에 따르면, 이날 일진전기는 시가 36,950원에서 출발해 장중 한때 36,500원까지 저점을 기록한 뒤 반등, 고가 37,200원에 근접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거래량은 196,745주, 거래대금은 72억 6,700만 원에 달했다. 시가총액은 1조 7,715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188위에 올랐다.  

기업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가수익비율(PER)은 26.82배로, 업계 평균 PER(30.91배)보다 낮아 상대적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배당수익률은 0.81%다. 외국인 투자자는 5,143,478주를 보유 중이며, 전체 상장주식의 10.79%에 해당한다.  

증권가는 견고한 매수세와 함께 기업의 재무안정성이 꾸준히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일진전기의 고가 근접 마감은 투자 심리 개선과 외국인 수급 안정세에 힘입은 결과로 해석된다.  

향후 국내외 증시 분위기와 주요 수급 동향에 따라 일진전기의 추가 주가 흐름이 결정될 전망이다.

출처=일진전기
출처=일진전기

 

최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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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외국인보유#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