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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드림하우스에서 환상 충돌”…‘베몬하우스’ 솔직 에피소드→궁금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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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드림하우스에서 환상 충돌”…‘베몬하우스’ 솔직 에피소드→궁금증 폭발

조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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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여름날, 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은 처음으로 맞이한 드림하우스의 문을 활짝 열며 각자의 소원을 말하고 웃음을 지었다. 빛나는 기대와 설렘에 물든 일상은 곧 깊어지는 대화와 솔직한 로망 속에서 유쾌한 분위기를 채워 넣었다. 방송 리얼리티 ‘베몬하우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 소소하지만 기발한 집안 소품 요청, 그리고 따뜻한 휴식과 에너지가 교차하는 순간들이 시청자에게 잔잔한 기대감을 남겼다.

 

베이비몬스터는 창가 너머의 푸른 자연, 아늑한 화실과 드레스룸, 특별한 오락실과 수영장 등 각기 다른 로망을 마음껏 펼쳤다. 거북목 방지를 위한 목베개나 시리얼로 가득 찬 찬장 등 엉뚱하지만 현실적인 소망들이 멤버들의 꾸밈없는 일상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로망이 담긴 공간은 멤버들의 바람을 고스란히 반영해 현실 속 힐링 하우스로 구현됐다.

“베이비몬스터, 드림하우스에서 펼치는 현실 리얼리티→‘베몬하우스’ 웃음·힐링 예고”
“베이비몬스터, 드림하우스에서 펼치는 현실 리얼리티→‘베몬하우스’ 웃음·힐링 예고”

꿈꿔왔던 드림하우스에서 이어지는 한 달의 일상은 모험과도 같았다. 실내외 활동은 물론, 바닷가 여행과 절 방문, 강아지와의 교감에 이르기까지 베이비몬스터만의 액티비티가 멤버들 사이의 티격태격한 케미스트리로 펼쳐졌다. 정원을 가꾸고 요리를 하며 벌어지는 해프닝, 어설프지만 진솔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며 소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전했다.

 

솔직함과 자연스러움이 어우러진 좌충우돌의 순간, 서로 기댈 수 있는 우정의 힘이 조금씩 성장했다. ‘베몬하우스’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되자 본방송에 대한 기대는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글로벌 팬들은 베이비몬스터의 새로운 리얼리티에 열렬한 애정을 표하고 있다.

 

최근 베이비몬스터는 20개 도시 32회로 구성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를 차례로 소화하며 그룹만의 글로벌 존재감을 확실히 새겼다.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일본, 아시아를 누비고 오는 30일부터는 토론토, 로즈먼트, 애틀란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 등 두 번째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또한 10월 10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 베이비몬스터가 그려갈 성장과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베몬하우스’는 9월 5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돼 팬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조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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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베몬하우스#월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