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마이 유스’서 모태 연예인 내면성→청춘 로맨스에 온기 퍼진다”
화려한 미소와 청량한 감성을 가진 이주명이 드라마 ‘마이 유스’를 통해 모태 연예인 모태린으로 새로운 인생을 연다. 유년기부터 연기에 물든 시간을 지나 더욱 깊어진 내면을 품은 그가, 로맨스의 서정과 성장의 이면까지 동시에 그려낼 이번 작품에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마이 유스’는 특별한 출발점에서 각각의 상처와 기억을 안고 살아온 선우해와 성제연의 감성적인 러브스토리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독특한 앙상블의 중심에는 이주명이 연기하는 '모태린'이 있다. 연예인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그는, 남모를 외로움과 독특한 4차원 매력을 가득 품은 인물. 김석주와의 재회는 모태린의 내면에 아직도 남아 있는 첫사랑의 잔상과 변화들을 불러일으키며, 복잡다단하고 매콤달콤한 감정의 파노라마로 이어진다.

티저 영상에서는 당황함 속 진솔한 눈빛,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함과 청춘 특유의 싱그러움이 교차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빠르게 흔들었다. 익숙한 듯 새로운 표정, 사랑을 앞에 둔 순간마다 드러나는 미세한 감정의 결이 이주명 특유의 연기 시선으로 녹아들었고, 이를 통해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크게 증폭됐다.
또한 이주명은 ‘국민 여러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카이로스’,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각각의 작품에서 폭넓은 감정폭을 이어오며 연기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영화 ‘파일럿’에서도 입체적인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각종 연기상 수상에 빛나는 경력은 이번 ‘마이 유스’에서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
‘마이 유스’는 이주명이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내공과, 캐릭터에 대한 섬세한 해석이 만나 예측 불가한 청춘의 감정선을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 매회 색다른 변주와 감성으로 채워질 모태린의 이야기와, 첫사랑의 재회를 둘러싼 두근거림이 극을 촘촘히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주명이 주연을 맡은 ‘마이 유스’는 첫 방송을 9월 5일에 시작하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쿠팡플레이를 통해 다시보기 시청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