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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브레인즈, 인턴 의사급 기세 폭주”…퀴즈마다 촉각 곤두→스튜디오가 숨멎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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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브레인즈, 인턴 의사급 기세 폭주”…퀴즈마다 촉각 곤두→스튜디오가 숨멎한 순간

윤지안 기자
입력

유쾌한 긴장감 속에서 전현무가 이끄는 ‘브레인즈’의 시너지가 또 한 번 스튜디오를 휘감았다.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에서는 멤버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 상식 문제에 도전하며 현실적인 지식과 톡톡 튀는 재치가 함께 빛났다. 함익병이 직접 출제한 의학 퀴즈 앞에서 멤버들은 인턴 의사 못지않은 자신감을 드러냈고, 순간마다 스튜디오는 예측불가의 폭소와 팽팽한 긴장으로 가득찼다.

 

이날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로 구성된 ‘브레인즈’는 건강 마스터 함익병과 함께 “암”을 주제로 한 첫 퀴즈부터 몰입했다. 함익병은 점, 검버섯, 피부암을 구분하는 ‘ABCDE 관찰법’을 쉽게 풀이하며, 피부암 환자 증가 현실을 무겁게 짚었다. 하지만 분위기는 곧 재치 있는 해석이 펼쳐지며 반전됐다. 관찰법 퀴즈에서 전현무가 “모기 물린 건가?”라고 답하자 현장의 긴장감은 웃음소리로 바뀌었고, 궤도 역시 독특한 시각으로 화제를 모았다. 토론처럼 이어지는 멤버들의 대화와 설왕설래에서 프로그램 특유의 친근함과 활력이 전해졌다.

“전현무·브레인즈, ‘브레인 아카데미’서 인턴의사급 자신감→현장 초토화된 건강 퀴즈쇼”
“전현무·브레인즈, ‘브레인 아카데미’서 인턴의사급 자신감→현장 초토화된 건강 퀴즈쇼”

이어 자외선이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음을 강조한 함익병이 실질적이고도 실전적인 자외선 차단제 사용 법칙까지 더하자, 멤버들은 순간순간 실생활 팁에 감탄하며 정보 탐구에 몰입했다. 건강을 향한 즉각적인 궁금증은 ‘혈당’ 키워드가 등장하며 다시 한 번 달아올랐다. 혈당 스파이크의 원인을 다루는 문제에 모두가 귀를 기울였고, 각자 경험과 지식을 풀어놓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열띤 분위기가 조성됐다.

 

무엇보다 전현무는 “우리 지금 거의 인턴 의사급이다. ‘슬기로운 의사 생활’이야”라며 현장의 흐름을 능숙하게 주도했다. 진지함과 유머를 넘나드는 멤버들의 대응,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건강 정보가 더해진 이날의 ‘브레인 아카데미’는 시청자들에게 한편의 드라마 같은 몰입과 여운을 안겼다.

 

‘브레인즈’가 과연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맞히고 건강 메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는 이번 방송은 28일 밤 9시 40분 채널A에서 14회로 선보일 예정이다.

윤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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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브레인아카데미#브레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