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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혜리 이름 나란히”…AAA 2025, 역대급 배우 진용→연말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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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혜리 이름 나란히”…AAA 2025, 역대급 배우 진용→연말 기대감 폭발

최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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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반짝이는 이준영, 혜리가 특별한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카메라 플래시가 스치는 기대 속에서 올해 ‘AAA 2025(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이달 배우 부문 라인업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금 받기 시작했다. 김유정, 이이경, 이준영, 이준호, 임윤아, 차주영, 혜리까지 각기 다른 색채를 지닌 스타들이 한 무대 위에서 빛을 발하게 될 날에 대한 설렘이 고조되는 순간이었다.

 

이번 1차 발표에서는 가수와 배우로 두각을 나타낸 아이유와 박보검이 이미 이름을 올리며 시상식의 의미를 단단히 다져 뒀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아시아와 한국을 동시에 아우르며 K-POP, K-DRAMA, K-MOVIE를 융합하는 ‘AAA’는 한 해의 여운과 감동을 보내고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축제의 성격을 이어간다. 지난해 임팩트 챌린저 홀을 뜨겁게 달군 ‘2024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기억도 여전히 뚜렷하다. 류준열, 성한빈, 장원영이 MC를 맡아 화제를 모았던 그 자리에서는 김수현이 올해의 배우상, 박민영과 변우석이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 뉴진스·데이식스·로제·르세라핌·엔시티 127 등 각 장르별 정점에 선 팀과 아티스트들이 각종 부문을 수상하며 드라마 같은 한 해의 장식을 화려하게 마쳤다.

이준영/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준영/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특히 MC 자리에서는 2PM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이준호와 아이브의 장원영이 뚜렷한 존재감을 보일 예정이다. 장원영은 2021년부터 5년 연속으로 MC를 맡으면서, 새해의 문을 여는 상징적 얼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3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또 다른 신드롬을 만든 아이유와 박보검이 라인업에 합류하며, 감동과 화려함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한 해의 열정이 응집되는 12월 6일과 7일, 세계 팬들의 함성과 함께 시작될 예정이다.

최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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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2025#이준영#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