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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청춘 마음을 울렸다”…무대 위 뜨거움→진로 강연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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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청춘 마음을 울렸다”…무대 위 뜨거움→진로 강연 여운

박진우 기자
입력

차분한 무대 조명 아래 선 아웃사이더는 따스한 미소와 함께 청중을 바라봤다. 금빛 앞머리, 푸른 모자가 어우러진 아웃사이더의 모습에는 무대의 긴장감과 동시에 소통의 여유가 담겨 있었다. 편안한 아이보리 후드티와 단정한 스타일링은 화려함 대신 진솔함을 담았고, 또박또박 말을 이어가는 단단한 목소리에서 진로와 꿈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이번 진로 콘서트와 강연은 각 지역 학교와 행사장을 잇는 긴 여정으로 이어졌다. 아웃사이더는 전남 순천왕의중학교, 전북 이리영등초등학교, 경남 경상국립대학교부속고등학교 등 다양한 무대를 거치며 자신만의 경험과 에너지로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단순히 래퍼로서 무대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삶의 궤적 속에서 배운 용기, 도전, 진로의 여정을 목소리에 실어 전했다.

래퍼 아웃사이더 인스타그램
래퍼 아웃사이더 인스타그램

관객으로 참여한 학생과 팬들은 “항상 무대 위의 에너지에 감탄한다”, “밝은 미소에 녹아든 진심이 느껴졌다”라며 깊은 반응을 보였다. 무대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행사와 진로 특강, 팝업스토어 참여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아웃사이더의 모습에 응원의 메시지가 잇따랐다. 무엇보다 그는 단순 강연자가 아니라, 동행자가 돼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따뜻함을 보여줘 여운을 남겼다.

 

아웃사이더는 앞으로도 여러 지역과 학교에서 위헬프스퀘어 진로콘서트, 북키즈콘, 렙타일페어, 팝업스토어 등 활발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다정한 미소와 압도적인 무대 매너, 그리고 청춘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꾸준히 이어질지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의 다음 행보에는 팬들과 대중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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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위헬프스퀘어진로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