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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500회, 궤도·충주맨·이사배 찰떡 입담”…형님들과 웃음폭격→무한 공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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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500회, 궤도·충주맨·이사배 찰떡 입담”…형님들과 웃음폭격→무한 공감 예고

정유나 기자
입력

화사한 크리에이터들의 에너지와 형님들 사이에서 스며든 따뜻한 웃음이 ‘아는 형님’ 500회를 환하게 밝혀냈다. 궤도, 충주맨, 이사배가 각자의 색깔을 한껏 드러내며 예측할 수 없었던 생생한 입담과 재치가 소란스런 유머의 물결을 이끌어냈다. 소소한 일상과 진솔한 진심이 충돌하며, 스튜디오를 채운 웃음과 공감의 여운이 깊게 남았다.

 

충주맨은 실제 공무원 근무 경험에서 나온 고충을 거침없이 전해 멤버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었다. 그는 악성 민원인을 맞닥뜨렸던 에피소드를 솔직히 풀어내며, 지팡이에 맞았던 기억, 침을 맞았던 심정을 담담하게 고백했다. 차분한 말투 뒤에 담긴 현실적 서사는 형님들의 깊은 이해와 따뜻한 위로를 불러왔다.

“궤도·충주맨·이사배, 센스 폭발”…‘아는 형님’ 500회 특집 홍보 영상→형님들과 찰떡 케미
“궤도·충주맨·이사배, 센스 폭발”…‘아는 형님’ 500회 특집 홍보 영상→형님들과 찰떡 케미

이사배는 수년간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면서 겪었던 진상 손님 일화를 밝게 소개했다. 그는 팁을 받으면 오히려 보람을 느꼈다며, 김영철과 펼친 즉석 상황극에서 응대 노하우를 유쾌하게 드러냈다. 이어지는 상황극 속 두 사람의 위트 있는 호흡은 현장에 경쾌한 웃음을 선물했다.

 

궤도는 ‘데블스 플랜’ 출연 과정을 들려주며 예능 세계 속 숨은 이야기를 더했다. 섭외를 망설였던 이유와, 전 세계에 과학을 전하고 싶었던 열정, 그러나 실제 방송에선 과학 이야기가 대부분 편집됐던 아쉬움까지 거침없이 풀어냈다. 그는 스스로를 ‘지구 평화자’라 부르며 독특한 캐릭터를 드러내, 형님들과 시청자 모두에게 신선한 유쾌함을 안겼다.

 

방송 2부에서는 궤도의 과학 궁금증 해결 코너, 이사배의 형님 맞춤형 뷰티 아이템 추천, 충주맨의 특집 홍보 영상 제작 등 크리에이터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발표 수업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는 색다른 공감과 활력을 선사하며, 각기 다른 분야의 매력이 어우러진 새로운 재미를 약속한다.

 

궤도, 충주맨, 이사배와 ‘아는 형님’만의 특별한 교감은 오는 8월 30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 500회 특집에서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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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궤도#충주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