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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오디션장 뜨겁게 달군 한마디”…참가자 울린 진심→후배 향한 선물 약속
한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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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환한 표정으로 오디션장을 찾은 장윤정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의 꿈에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자신만의 이야기와 진심 어린 메시지로 참가자 한 명 한 명을 바라보는 그 순간, 장윤정의 목소리는 더 깊은 울림과 책임감으로 물들었다. 깜짝 곡 선물 약속에 오디션 현장은 단번에 따뜻한 감동으로 채워졌다.
이번 '장공장장' 프로젝트에서 장윤정은 트로트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자신이 직접 오디션을 열고 오랜 시간 꼼꼼한 서류 심사를 이어갔다. 단순한 실력 평가를 넘어, 그는 참가자들만의 개성과 마음까지 살피며 진정한 후배 발굴에 힘을 쏟았다. 장윤정은 "노래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딱 만났을 때의 느낌이 중요하다"며 그녀만의 즉흥적이고 섬세한 심사 기준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장윤정은 음악인으로서의 본업에 충실함과 동시에, 후배를 위한 곡 선물과 이벤트 기획 등 다양한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양지만 볼 게 아니라 음지도 봐야 한다"는 그의 말엔 깊은 고민과 긴 시간 쌓아온 책임이 녹아 있다. 이날 오디션 결과, 총 11팀이 빛나는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장공장장'은 장윤정이 진심을 담아 직접 준비한 후배 육성 프로젝트로, 특별한 곡 선물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예고하고 있다. 방송 정보는 장윤정의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차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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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장공장장#트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