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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가득 청순 미소”…톡파원25시, 월요일 밤→시청자 행복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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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가득 청순 미소”…톡파원25시, 월요일 밤→시청자 행복감 폭발

한채린 기자
입력

환하게 웃는 이찬원의 미소가 보는 이의 마음에 맑은 바람을 선사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 포착된 이찬원은 청바지와 가을 향기를 담은 옐로우, 브라운 체크 셔츠로 뽀송뽀송 청순함을 드러내며 깊은 여름 속에서 특별한 여유를 전했다. ‘가을아 어서와’라는 듯한 따스한 스타일, 귀여운 브이 포즈와 함께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미소 짓게 만들었다.

 

팬들은 “최고의 MC 이찬원, 본방사수!”, “월요일은 톡파원 25시, 행복 충전하는 날”, “안방에서 즐기는 세계여행, 무조건 본방사수” 등 진심 어린 격려와 감사로 SNS를 가득 채웠다. SNS 속 이찬원에게 담긴 밝음과 감사는 월요일마다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선사하며, ‘톡파원 25시’를 향한 애정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찬또그래퍼라는 애칭처럼, 사진에도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감각이 묻어났다.

이찬원 / 인스타그램
이찬원 / 인스타그램

이날 방송된 ‘톡파원 25시’는 런던 한 달 살기 특집으로 합리적 비용의 숙소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힙한 바 등을 집중 탐험했다.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건 바로 ‘존 2’에 위치한 하우스 보트 숙소. 런던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낭만적 공간, 포근한 침실과 감성 가득한 주방까지, 이찬원은 안팎을 꼼꼼히 리뷰했다. 한 달 사용료가 530만원임이 공개되자, “일주일이 딱 좋은 것 같아!”라고 솔직함을 드러내며 현실적인 센스를 뽐냈다. 이러한 이찬원의 진솔하고 재치 넘치는 리액션은 시청자들도 크게 공감하며 환호하게 만들었다.

 

‘톡파원 25시’에서 명품 MC로 활약 중인 이찬원은 이번 회차에서도 특유의 따뜻함과 여유로움을 앞세워 보는 이의 월요병을 녹이며, 자신만의 긍정 에너지를 가득 전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시청자들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이어간다.

한채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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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톡파원25시#런던한달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