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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돌싱 특집, 연예인급 등장”…데프콘, 폭발적 궁금증→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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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돌싱 특집, 연예인급 등장”…데프콘, 폭발적 궁금증→시선 집중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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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가 퍼진 스튜디오에 데프콘의 힘 있는 목소리가 힘차게 울려 퍼졌다. ENA와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다시 한 번 돌싱 특집으로 돌아온다. 이 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데프콘은 “여러분, 드디어 돌싱 특집이 시작된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고, 이어 “열대야를 잊게 할 정도로 도파민이 터질 예정”이라며 남다른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예고 영상에서는 일부 돌싱 출연자들의 세련된 비주얼이 첫선을 보이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 연이어 터진 감탄사 속에서 MC 송해나는 “너무 어려 보인다, 돌싱이 아닌 것 같다”고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여성 출연자를 바라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예고(출처=ENA, 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예고(출처=ENA, SBS Plus '나는 SOLO')

새로운 에너지와 깊어진 사연을 안고 돌아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이 참가자들의 진솔하고 설레는 만남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야기를 예고하는 본 방송은 9월 3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플러스를 통해 전파를 탄다.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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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데프콘#송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