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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채정안 밀도 장면에 빠진다”…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예능 천재들→첫 만남 긴장감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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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채정안 밀도 장면에 빠진다”…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예능 천재들→첫 만남 긴장감 폭주

강다은 기자
입력

탁재훈과 채정안이 미묘하게 스며드는 카리스마와 남다른 존재감으로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의 시작을 장식한다.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까지, 예능과 일상, 세대와 분야를 뛰어넘는 다섯 명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조합은 첫 만남부터 신선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오롯이 자신의 삶에 몰입해 각자만의 서사를 펼쳐내는 이들의 모습이 스튜디오 공간에 새로운 온도를 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진행자들이 한 명씩 몰입의 대상을 탐구하는 진정성 있는 리얼리티다. 탁재훈은 타고난 재치와 천재적인 촉을 바탕으로, 한 사람의 일상과 몰입의 이유를 깊고 섬세하게 짚어내며 중심을 잡았다. 채정안은 드라마와 유튜브를 넘나든 친근한 매력과 고유의 털털함으로 본인의 몰입 과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두 사람의 걷잡을 수 없는 케미스트리에 유노윤호의 불같은 열정, 이특의 깊은 공감력, 그리고 미미미누의 신선한 시각이 얹어져 다채로운 감정선이 완성됐다.

“조합 자체가 시너지”…탁재훈·채정안,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독특 매력→첫 방송 기대감 폭발 / TVCHOSUN
“조합 자체가 시너지”…탁재훈·채정안,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독특 매력→첫 방송 기대감 폭발 / TVCHOSUN

특히 제작진은 초반 섭외 뒷이야기를 밝히며 다섯 명의 조합이 가진 시너지를 강조했다. 탁재훈은 평소 ‘몰입하지 않는 유형’이라 생각됐지만, 회의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다양한 과몰입 주제를 제시해 예상을 뒤집었다. 채정안은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자신의 삶에서 몰입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배우와 인간 사이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갔다. 여기에 ‘열정맨’ 유노윤호의 한결같은 에너지가 모여 프로그램의 심장 역할을 수행했다. 이특은 상대의 몰입에 깊이 빠져들며 진지한 경청자의 태도를 보였다. 미미미누는 MZ세대를 대변하듯 신박한 응원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학생들을 비롯한 젊은 시청자들과의 연결고리를 마련했다.

 

각기 다른 나이, 분야의 운영진이 경험과 시각을 종횡무진 펼치며 예능의 경계를 확장했다. 평범한 하루의 디테일까지 몰입으로 풀어낸 이들의 에피소드가 어른, 청소년, 가족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익숙한 듯 낯선 다섯 명이 교차하는 순간마다 웃음과 뭉클함이 교차하며, 시청자들은 자신의 일상 또한 되짚게 된다.

 

더 넓은 세대의 시청자들이 몰입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장면들이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가 함께하는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은 9월 3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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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내멋대로과몰입클럽#채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