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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심용환 전설적 맞대결”…역사 이야기꾼들, 명예 건 도발→최후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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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심용환 전설적 맞대결”…역사 이야기꾼들, 명예 건 도발→최후 승자는 누구

오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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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계 최정상을 달리는 최태성, 김지윤, 썬킴, 심용환이 JTBC ‘역사 이야기꾼들’에서 명예와 자존심을 내려놓고 오직 이야기에 모든 것을 건 진검승부에 나섰다. 네 사람은 각자 지닌 경험과 시선을 유려하게 펼치며, 무대 위에서 팽팽한 기운과 치열한 긴장감으로 시청자를 단번에 끌어당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들은 하나의 주제를 각각 완전히 다른 색깔로 해석, 단순한 강연을 넘어 목소리와 표정, 결국 사료까지 총동원하며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심용환의 "정말 제가 어렵게 구했습니다"라는 사료 소개, 최태성의 굳은 결의와 김지윤, 썬킴의 개성 넘치는 전략이 교차하는 순간, 무대는 일종의 전쟁터로 변모한다.  

“최태성 꼴찌 가능성까지”…‘역사 이야기꾼들’, 강연 전쟁→진짜 승자 가린다
“최태성 꼴찌 가능성까지”…‘역사 이야기꾼들’, 강연 전쟁→진짜 승자 가린다

강의가 끝나자마자 이어지는 거침없는 평가와 피드백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심용환과 썬킴은 “오늘 최태성이 꼴찌 할 수도 있다”, “이젠 은퇴할 때가 된 거 아니냐”며 방심 없는 도발로 분위기를 달군다. 각종 돌발 상황과 솔직한 견제가 엇갈리며 이들이 빚어내는 케미는 단순한 서열 경쟁 이상의 깊이를 선사한다.  

 

MC 서장훈이 중심에서 분위기를 매만지는 포스터에도 네 이야기꾼 모두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낸다. 서로 다른 색깔과 자신만의 스토리로 장식한 첫 만남이 과연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태성, 김지윤, 썬킴, 심용환이 출연하는 JTBC ‘역사 이야기꾼들’은 이야기를 통한 강연만으로 단 한 명의 승자를 가리며, 기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배틀 형식의 진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첫 방송은 9월 4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에 전파를 타게 된다.

오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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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역사이야기꾼들#김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