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시상식 밝힌 함성의 중심”→마카오 ‘TIMA’서 루키 본능 폭발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마카오에서 열린 특별한 시상식 무대를 숨 가쁘게 물들였다. 7명의 멤버가 환호로 가득한 현지 팬들과 마주한 순간, 공연의 설렘은 서서히 진지한 감동으로 옮아갔다. 데뷔 4개월 만에 세계 무대에 오르는 그 순간, 이들의 떨림과 열정은 무대 위에서 순식간에 폭발했다.
‘TIMA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 오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정확한 군무, 각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연출한 치밀한 동선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는 그동안 성장한 팀의 내공을 드러냈다. 현장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렇게 큰 무대에서 저희가 사랑하는 클로저와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해 짧은 시간 안에 쌓아 올린 팬들과의 신뢰를 실감케 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을 비롯해 ‘투 더 우즈’, ‘스노이 서머’, ‘페인트 캔디’ 등 다채로운 곡이 이어졌다. 대표곡마다 반복되는 혼신의 안무와 무결점 라이브에 객석은 끝없이 들썩였다. 가요계 ‘슈퍼 루키’다운 존재감에 현지 팬들은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다.
이 밖에도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팬 이벤트에서 멤버들은 현지 팬들에게 감사와 진심을 전하며, 더욱 돈독한 유대감을 다졌다. 열정 가득한 무대와 따뜻한 팬서비스가 어우러진 그곳엔, 뜨거운 열기와 긴장감이 한순간도 식지 않았다.
전날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의 뉴비전상 수상 이후 이어진 연이은 글로벌 무대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글로벌 핫 루키로 우뚝 선 그들의 다음 행보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9월 20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리는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도 오를 예정으로, 이들의 새로운 퍼포먼스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