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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메드 3.66% 상승”…장중 변동성 속 651원 기록
경제

“셀루메드 3.66% 상승”…장중 변동성 속 651원 기록

김소연 기자
입력

셀루메드가 8월 29일 장 초반 장중 변동성 속에서 상승세를 나타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셀루메드 주가는 651원에 거래돼 전 거래일 종가(628원) 대비 23원(3.66%) 오른 수준이다.  

  

개장 직후 654원으로 시작한 셀루메드 주가는 장중 한때 690원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하락 전환해 625원까지 저점을 형성하는 등 등락을 반복했다. 현재는 시가보다는 소폭 낮은 수준이지만, 전일 종가에 비해서는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다.  

   

이 시각 기준 셀루메드의 거래량은 474,354주, 거래대금은 3억 900만 원을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354억 원에 달해 코스닥 상장사 중 1,487위 규모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주식은 1,863,945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3.39% 수준이다.  

   

같은 업종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32.36배, 동일 업종 평균 등락률은 0.99%로 집계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셀루메드와 같은 바이오·의료기기 개별 종목에서 단기 투자 수요와 외국인 매매 동향에 따라 등락폭이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한다.  

   

업계는 이날 셀루메드가 장중 고점을 시도했으나 전반적인 시장 변동성 확대로 당분간 혼조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 향후 셀루메드 주가의 추이는 외국인 매수세와 업종별 실적 전망 등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다음 주 예정된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매크로 환경 변화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출처=셀루메드
출처=셀루메드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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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메드#코스닥#외국인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