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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레제편, 요네즈 켄시 목소리 울렸다”...덴지와 레제 운명 흔들→9월 스크린 기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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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레제편, 요네즈 켄시 목소리 울렸다”...덴지와 레제 운명 흔들→9월 스크린 기대 폭발

박선호 기자
입력

뜨겁게 달아오른 체인소맨의 세계가 영화관을 두드린다. 요시하라 타츠야 감독이 연출한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맨: 레제편’이 오는 9월 24일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의 새로운 OST ‘IRIS OUT’이 예고편을 채우며, 소년 덴지와 미지의 소녀 레제 사이에 흐르는 폭발적인 감정을 한층 극적으로 완성했다.

 

원작 만화 ‘체인소맨’은 이미 3,000만 부라는 엄청난 누적 발행 부수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이 극장판에서는 소년과 악마, 그리고 레제와의 만남이 스크린에서 어떤 새로운 감정선을 선사할지 일찍이 전망된다. 제작에는 ‘주술회전’, ‘귀멸의 칼날’로 세계적 화제를 이끈 스튜디오 MAPPA가 합류해, 치밀한 작화와 강렬한 영상미를 예고하고 있다.

소니 픽쳐스
소니 픽쳐스

요네즈 켄시가 이번 OST ‘IRIS OUT’에 직접 커버 아트워크까지 참여한 사실 또한 관심을 더한다. 그는 “TV 애니메이션에 이어 극장판까지 맡게 돼 영광”이라며, “원작의 레제가 그려진 페이지를 46시간 동안 바라보며 곡을 완성했다”고 의미를 전했다. 이 곡은 영화 개봉일과 같은 9월 24일 정식 발매돼 더욱 강렬한 몰입감을 예고한다.

 

이전에 발매된 ‘체인소맨’ TV판 오프닝곡 ‘KICK BACK’은 일본어 곡 최초로 미국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을 받았고, 세계 투어에서는 44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신화를 썼다. 레제와 덴지, 그리고 요네즈 켄시의 음악이 만나는 ‘극장판 체인소맨: 레제편’이 국내 팬들의 심장을 어떻게 울릴지 스크린 앞 기대가 뜨겁다. 이 작품은 9월 2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박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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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요네즈켄시#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