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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허벅지 노출, 홍인규 질투 폭발”…니돈내산 독박투어4, 카자흐스탄 오아시스→찐친 케미 무한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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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허벅지 노출, 홍인규 질투 폭발”…니돈내산 독박투어4, 카자흐스탄 오아시스→찐친 케미 무한질주

허예린 기자
입력

유세윤의 구김 없고 대담한 웃음이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카자흐스탄 여행기를 밝게 열었다. 홍인규의 수줍은 질투와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말들이 찰나의 유쾌한 에너지를 더하며, 끝을 알 수 없는 캐니언 트레킹이 방송의 진정성 위에 찐친 우정을 곱게 올렸다. 차린강에 도착한 독박즈 멤버들은, 한껏 흐르는 땀과 갈증 속에서 차가운 빙하수가 주는 자유에 몸을 내맡겼다.

 

수심 깊은 강물 위로 과감히 옷을 벗어 허벅지를 드러낸 유세윤은 현장을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다. 이에 홍인규는 “또 옷 벗는다”는 투정 어린 농담으로 분위기를 달구며, 두 사람만의 오래된 친구 케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어 독박즈 멤버들은 고생 끝의 낙원처럼 우렁찬 환호와 함께 행복을 나눴고, 인증샷을 남기며 여행의 소중한 조각들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현지인 가이드 노라가 즉석에서 내놓은 수박과 전통 간식 난은 이방인의 피로를 따스하게 덜어주며 현장에 작은 힐링의 순간을 보탰다.

“과감한 허벅지 노출”…유세윤·홍인규, ‘니돈내산 독박투어4’ 카자흐스탄서 웃음 폭발→찐친 케미 기대 / 채널S,SK브로드밴드
“과감한 허벅지 노출”…유세윤·홍인규, ‘니돈내산 독박투어4’ 카자흐스탄서 웃음 폭발→찐친 케미 기대 / 채널S,SK브로드밴드

이후 멤버들은 50만원에 달하는 렌터카 비용을 걸고 본격 독박 게임에 돌입해, 엉뚱함의 끝을 달렸다. 김준호가 제기차기 게임을 제안하자 겨드랑이와 젖꼭지라는 독특한 신체 자유극으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고, 장동민은 전통 제기 랸가를 활용한 돌발 분장으로 현장을 뒤흔들었다. 유세윤과 홍인규, 김대희, 김준호의 허물없는 친근함은 매 장면마다 스며들었고, “내가 방귀라도 뀌고 싶다”는 장동민의 절실한 농담에 찐친 우정의 템포가 더해졌다.

 

고개 숙인 땀방울, 코끝을 스치는 비릿한 강바람, 그리고 입가에 스며든 웃음까지.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카자흐스탄 캐니언 여행은 유쾌함과 온기가 적절히 어우러진 단단한 우정의 기록으로 남았다. 이날 밤 9시에는 14회가 방송되며, 다채로운 독박 게임과 멤버들만의 웃음이 시청자들의 일상을 특별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허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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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니돈내산독박투어4#홍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