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소수빈, 8개월 멈췄던 감성의 기다림”…새 싱글로 돌아온 무대→공연 전석 매진의 여운
엔터

“소수빈, 8개월 멈췄던 감성의 기다림”…새 싱글로 돌아온 무대→공연 전석 매진의 여운

조현우 기자
입력

푸른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소수빈이 새로운 계절의 문턱에서 다시 팬들과 만난다. 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은 8개월의 여백을 간직한 채 직접 작사, 작곡한 새 싱글 ‘언젠가는 다시 마주치게 되는 것들’로 대중의 앞에 섬세한 감각을 펼친다. 공식 SNS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시선을 압도한 무빙 포스터는 감각적이고 청량한 분위기를 품어서, 올해 여름의 끝과 가을의 시작 사이를 잇는 듯 특별한 여운을 남겼다.

 

이번 신곡은 단순한 새로운 발표를 넘어, 한층 더 깊어진 소수빈만의 음악적 서사가 기대되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각종 시각적 콘텐츠에서 이미 감성적인 무드를 일관되게 드러내며, 싱어송라이터로 단단히 자리매김한 소수빈의 내면이 짙게 느껴진다. 2023년 12월 EP ‘사랑의 소동’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악이라 팬들의 기대는 더욱 크다.

“소수빈, 감성으로 완성한 귀환”…‘언젠가는 다시 마주치게 되는 것들’로 8개월 만의 컴백→팬들 기대 고조 / 뮤직팜
“소수빈, 감성으로 완성한 귀환”…‘언젠가는 다시 마주치게 되는 것들’로 8개월 만의 컴백→팬들 기대 고조 / 뮤직팜

공연 소식도 또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진행되는 소극장 공연 ‘소소’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행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에는 신곡 ‘언젠가는 다시 마주치게 되는 것들’ 무대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마련돼, 팬들이 오랜 기다림 끝에 직접 소수빈의 음악을 마주하는 소중한 시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소수빈은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3’ 준우승을 거치며 힘 있는 대중적 공감을 얻었고, 자신만의 색채로 무대를 채우는 올라운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 꾸준히 새로운 정서의 음악을 선보이며, 팬과의 인연을 깊이 있게 이어가고 있다.  

 

소수빈의 신곡 ‘언젠가는 다시 마주치게 되는 것들’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을 시작할 수 있다. 이어지는 9월 소극장 공연 ‘소소’ 역시 그의 감성을 현장에서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로, 이번 컴백의 아름다운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조현우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소수빈#언젠가는다시마주치게되는것들#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