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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익스텐디드 컷”…강하늘 유해진 속마저 뒤흔든 새로운 판→안방 무대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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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익스텐디드 컷”…강하늘 유해진 속마저 뒤흔든 새로운 판→안방 무대 첫 공개

임서진 기자
입력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이 이끄는 영화 ‘야당: 익스텐디드 컷’이 드디어 안방 극장을 찾았다. 세 배우의 깊은 연기와 권력의 욕망이 교차하는 짙은 서사가 스크린을 벗어나 더 많은 이들의 일상 깊숙이 들어선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공식 계정을 통해 “야당: 익스텐디드 컷 VOD 서비스 오픈” 소식을 알리며, 오리지널과는 또 다른 통쾌한 매력을 예고했다.

 

‘야당: 익스텐디드 컷’은 대한민국 마약 범죄를 둘러싼 거대한 그림자 속에서 검사, 브로커, 형사 세 인물이 엮이며 폭발적으로 전개되는 범죄 액션 드라마다. 지난 4월 16일 개봉해 337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던 ‘야당’의 확장판으로, 이번 버전은 이강수(강하늘)에서 구관희(유해진)로 주 화자를 교체하며 권력의 욕망과 몰락, 인간적인 내면을 한층 더 집요하게 파고든다. 검사란 직업과 그 뒤편에 숨은 치열한 고민, 권력의 유혹에 휩싸이는 구관희의 서사는 영화의 방향을 전혀 다르게 이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무엇보다 본편에서 편집됐던 장면들이 복원되고, 각 인물의 서사가 더 풍부하게 담기며 15분이 늘어난 137분 러닝타임을 채운다. 익스텐디드 컷은 새로운 몰입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또 한 번 깊은 인상을 남긴다. 관람객 평점도 7.78점(네이버 기준)을 기록하며 충성도 높은 지지를 확인했다.

 

‘야당’의 확장된 세계는 이제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 KT 스카이라이프, OTT 웨이브, 애플 TV,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의 기막힌 대결과 몰락의 서사가 펼쳐진 ‘야당: 익스텐디드 컷’은 25일부터 VOD 서비스로 시청자와 재회한다.

임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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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익스텐디드컷#강하늘#유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