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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샤오팅, 밤빛을 깨우는 메탈 시크”…감각적 자유→도발적 미소 깊어졌다
송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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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릭 공간의 섬세한 빛 위에 선 션샤오팅은 한여름의 공기처럼 자유롭고 감각적으로 다가왔다. 엘리베이터 안, 당당한 포즈와 자신감 어린 미소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순간에 사로잡았다. 션샤오팅은 검정과 회색이 조화를 이룬 크롭탑으로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고, 붉은 계열의 랩스커트로 여름밤의 열기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허리선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은 청량함과 대담함을 동시에 품고 있다.
양손을 턱 밑으로 모아 들어올린 짧고 유쾌한 포즈는 장난기와 자신감을 절묘하게 교차시켰으며, 션샤오팅이 사진과 함께 전한 “버블검”이라는 메시지는 순간의 경쾌함과 설렘을 한껏 높였다.

팬들은 ‘매력이 폭발한다’, ‘참신한 스타일이 인상적이다’, ‘션샤오팅만의 당당함이 한층 깊어졌다’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평소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와 달리, 이번에는 한층 편안하고 자유로운 일상 속 감성이 엘리베이터라는 공간에서 묻어났다. 션샤오팅은 이전보다 더 여유로워진 스타일로 근황의 변화를 예고했고, 자신만의 색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시선을 끌어냈다.
이번 화보는 케플러 션샤오팅의 여름밤 감성과 도전적인 변신, 그리고 한층 세련된 근황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다.
송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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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샤오팅#케플러#버블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