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스포티파이 아시아 최장 신기록”…Seven·GOLDEN 위력→글로벌 솔로 신화 어디까지
세계를 뒤흔드는 여름의 열기 속에서 정국은 스포티파이 차트에 새로운 금자탑을 남겼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2023년 7월 발매 이후 110주 연속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기록의 순간을 안겼다. ‘GOLDEN’ 역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94주 연속 랭크라는, 아시아 솔로 가수로서는 전인미답의 행보를 써내려가고 있다.
빛나는 수치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Seven’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로 2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솔로 싱글 ‘3D’ 역시 차트에 33주 연속 진입하며 탄탄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특히 첫 솔로 앨범 ‘GOLDEN’은 60억 누적 스트리밍을 초월했고, 정국 전체 프로필의 누적 합산 스트리밍은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 가장 빠른 94억을 달성하는 대기록으로 이어졌다.

비활동기임에도 정국은 글로벌 ‘위클리 톱 아티스트’ 차트에 116주 연속 이름을 올렸고, 월간 1700만 명의 청취자를 자랑하며 꾸준한 팬덤의 힘을 받았다. 이는 전 세계 팬들이 꾸준히 그의 음악을 소비하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고 있음을 방증한다. 방탄소년단의 명성을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길을 걷고 있는 그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Seven’으로 109주, 110주 최장 수위를 달성했다.
차트에서의 성과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온기를 전한다. 정국이 남긴 첫 솔로곡 ‘Seven’, 싱글 ‘3D’, 그리고 앨범 ‘GOLDEN’은 글로벌 음원시장에서 AH시아 솔로 가수의 새로운 벽을 열었고, ‘최장’, ‘최초’의 수식어를 스스로에게 부여했다. 그의 음악에 대해 전 세계가 꾸준히 관심을 쏟아내는 지금, 정국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K-팝과 월드 팝을 잇는 특별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정국의 주요 곡들은 여전히 스포티파이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으며, 한 곡당 억대 스트리밍은 물론, 곡마다 10억 스트리밍을 보유한 아시아 솔로가수 중 최다 기록자란 이정표까지 더해졌다. 넘을 수 없는 벽을 만들어낸 그의 여정에 세계 팬들은 더욱 깊어진 기대와 호응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정국의 ‘Seven’, ‘3D’, ‘GOLDEN’이 선보일 새로운 기록과 음악적 변주는 글로벌 차트의 흐름을 계속해서 바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