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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눈물과 환호 가득했던 단 하루” 팬미팅 현장→뜨거운 여운 남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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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눈물과 환호 가득했던 단 하루” 팬미팅 현장→뜨거운 여운 남긴 진심

신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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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열기가 연세대학교 대강당을 감쌌다. ‘웅이의 세포들’이라는 이름 아래 황영웅은 팬들과 손을 맞잡았고, 무대 위 그의 진심이 객석 가득한 설렘과 그리움, 그리고 벅찬 행복으로 번졌다. 노래와 웃음, 그리고 눈물까지 오간 순간은 누군가의 여름을 끝없이 따뜻하게 채웠다.

 

이번 팬미팅은 ‘그리움·설렘·유혹·질투·행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한데 아우르며, 황영웅만의 감각적인 토크와 다정한 게임, 그리고 직접 준비한 라이브로 진솔한 교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무대마다 황영웅의 눈빛이 깊어지고, 팬들의 환호가 응답하듯 쏟아지면서 한여름 밤 특별한 추억이 만들어졌다.

황영웅(출처=골든보이스)
황영웅(출처=골든보이스)

황영웅은 팬들을 위해 미니 응원봉과 티셔츠, 정성껏 손수 준비한 빵 선물을 아낌없이 건넸고, 무더운 날씨에도 식지 않도록 쾌적한 냉방 쉼터까지 마련해 마음을 전했다. 팬카페 ‘파라다이스’는 전 스태프에게 커피차를 후원하며 현장의 온기를 더욱 진하게 했다.

 

각 회차 1,500석이 모두 매진되는 동시에, 현장에서 추가로 100장의 티켓이 판매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의 현장에는 팬들의 감격이 진하게 묻어났다. “노래뿐 아니라 인간 황영웅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이 이어졌고, 긴 여운이 현장을 뒤덮었다.

 

소속사는 또 한 번의 특별한 감동을 예고하며, 올해 하반기 단독 콘서트에서 황영웅이 다시 한 번 감성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 전했다.

신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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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웅이의세포들#파라다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