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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풍추영” 세븐틴 준, 서울 무대인사→9월 스크린의 날 선 눈빛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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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풍추영” 세븐틴 준, 서울 무대인사→9월 스크린의 날 선 눈빛이 온다

최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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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자락, 스크린 위로 세븐틴의 준이 새로운 얼굴로 관객과 만난다. 영화 ‘포풍추영’이 한국 개봉에 맞춰 서울에서 특별한 무대 인사를 진행한다고 알려지면서, 뜨거운 기대와 설렘이 교차했다. 준이 출연한 ‘포풍추영’은 이미 중국 개봉과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에 힘입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상황이다.

 

이번 ‘포풍추영’ 서울 무대 인사는 영화 개봉 당일인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펼쳐질 예정이다. 아직 시간과 극장 등 구체적 일정은 베일에 싸여 있지만, 래리 양 감독과 빅토리아 혼, 그리고 배우 준이 직접 관객과 만난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현장마다 준의 출연이 예고된 만큼 팬들 또한 진심 어린 응원을 쏟고 있다.

준/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준/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영화 ‘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돌파한 범죄 집단과 이들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감시팀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린다. 압도적 액션과 현란한 전개 속, 준은 푸룽성(양가휘)의 양아들 후펑 역으로 분해 냉혹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세븐틴 준이 가진 부드러운 이미지와 대비되는 거칠고 날 선 얼굴이 이번 작품의 색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장쯔펑, 양가휘, 성룡 등 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준의 새로운 도전이 국내외 영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세븐틴 준은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도 공식 초청돼 스크린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영화는 9월 20일, CGV 단독 개봉을 통해 관객을 맞는다.

최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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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준#포풍추영#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