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5기, 신예 목소리의 파문”...리엘·루안·예잔·나예, 청량한 집결→9월 10일 새 앨범 운명적 출격
무대에 선 네 명의 젊은 목소리가 낯설지만 반가운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가비엔제이의 이름을 거머쥔 5기 멤버 리엘, 루안, 예잔, 나예는 각기 다른 청량함과 뚜렷한 음악적 색깔로 리스너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네 명이 SNS를 통해 순수한 비주얼과 생생한 연습 과정을 공유하며, 가비엔제이만의 서정과 세련됨을 자연스럽게 이어받았다.
데뷔 20년에 가까운 시간을 거쳐 수많은 히트곡과 목소리로 명맥을 이어온 가비엔제이는 다시 한 번 새로운 얼굴로 현재를 채색한다. 흰 상의와 데님 팬츠로 맞춰 입은 젊은 멤버들은 현대적인 스타일에 팀 고유의 순수함을 조합, 그 자체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얀마 국적의 리엘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주역으로, 이미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리엘을 비롯해 루안, 예잔, 나예 각자의 음색과 개성도 음악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 명의 하모니는 R&B와 발라드를 아우르는 기존 가비엔제이의 감성을 바탕에 두고, 한층 트렌디하고 세련된 보컬 그룹의 에너지를 들려줄 것이란 기대가 힘을 얻는다. 팀은 데뷔 전부터 꾸준히 커버 영상과 연습 모습을 공개하며 실력과 진정성을 어필, 기존 명곡의 DNA를 새로운 시대 감각으로 재해석한다는 각오를 숨기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번 가비엔제이 5기의 행보에는 신예 보컬리스트 개개인의 매력, 탄탄한 코러스, 프로듀싱의 섬세함이 고스란히 반영될 전망이다. 네 명의 팀워크가 빚어낼 새로운 시너지가 과연 세대를 넘나드는 감동으로 이어질지, 이미 많은 음악 팬들의 시선이 머물고 있다.
가비엔제이 5기의 새 데뷔 앨범은 9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운명처럼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