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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파리서 프랑스어로 매혹”…톡파원25시, 이찬원·임영웅 즉석 합주→도시도 숨 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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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파리서 프랑스어로 매혹”…톡파원25시, 이찬원·임영웅 즉석 합주→도시도 숨 멎었다

박다해 기자
입력

화창했던 랜선 여행길에 스트레이키즈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금세 기대감으로 들떴다. '톡파원25시' 파리 편에서 스트레이키즈 멤버들은 직접 선정한 파리 명소를 영상을 통해 소개하며 깊은 설렘을 안겼다. 특히 아이엔이 촬영한 영상은 패널들에게 신선함을 전했고, 필릭스가 선보인 수준급 프랑스어는 현지 팬의 환호를 모으며 특별한 무대를 연상하게 했다. 프랑스어로 직접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스트레이키즈의 모습에는 케이팝 그룹만의 글로벌 저력이 서려 있었다.

 

현장에 함께한 프랑스 현지 톡파원이 콘서트에서 쓸 수 있는 매력적인 프랑스어를 멤버들에게 전수하며, 스튜디오는 이색적인 웃음과 호기심이 가득해졌다. 스트레이키즈의 재치와 열정이 이어진 파리 랜선 여행은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따뜻함을 전했다. 배우 이수경과 미술사 강사 이창용은 각각 감각적인 시선으로 각 도시 랜선 투어의 생생한 순간을 전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파리도 반했다”…스트레이키즈, ‘톡파원25시’서 프랑스어 도전→이찬원·임영웅 즉석 콜라보 제안 / JTBC톡파원25시
“파리도 반했다”…스트레이키즈, ‘톡파원25시’서 프랑스어 도전→이찬원·임영웅 즉석 콜라보 제안 / JTBC톡파원25시

중국 상하이에서는 동방명주 타워가 담긴 히든 스폿, 푸동 미술관, 황푸강 전망대 등 감성이 살아 숨 쉬는 명소들이 잇따라 소개됐다. 패널 전현무의 감탄과 함께 다양한 스팟이 화면을 메웠고, 상하이의 다채로운 분위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미국 덴버편에서는 레드 록스 원형 극장이 등장해 음악과 역사의 공간으로 시선을 이끌었다. 이곳에 얽힌 전설의 공연 이야기는 물론, 이찬원이 임영웅과의 깜짝 합동 공연을 즉석 제안하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파리, 상하이, 덴버 세 도시를 넘나드는 '톡파원25시'는 케이팝 아이돌의 글로벌 소통과 세계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 그리고 톡파원들이 전하는 현실적인 여행 정보까지 한데 녹였다. 세계 곳곳을 연결하는 따뜻한 여행과 즉석에서 피어나는 우정의 힘, 작은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설렘이 더욱 깊어졌다.  

 

색다른 랜선 여행과 스트레이키즈의 프랑스어 도전, 이찬원의 화합의 제안까지 어우러지는 JTBC '톡파원25시'는 9월 1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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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톡파원25시#이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