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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신인상 트로피 물들인 한 순간”…서울관광재단상 품고→한류 성장 꿈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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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신인상 트로피 물들인 한 순간”…서울관광재단상 품고→한류 성장 꿈 깨어난다

정재원 기자
입력

부드럽게 빛나는 조명이 감도는 무대, 신인 걸그룹 키키의 수상 소식이 장내를 환하게 밝혔다. 그룹 키키는 최근 개최된 뉴시스 한류엑스포 현장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품으며 아이돌계의 눈부신 화제성에 새로운 발자취를 더했다. 데뷔 두 달 만에 신인상을 연달아 거머쥔 키키의 도전과 성장이 현장의 박수로 이어졌다.

 

키키는 수상 직후 소속사를 통해 “한류의 위상을 높이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깊이 감사하다”며, 공식 팬클럽 티키와 기쁨을 나눌 수 있음에 의미를 더했다. 무엇보다 자신들의 음악이 세상을 긍정적인 메시지로 물들이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키키, 신인상 그 너머로”…‘2025 K-엑스포’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한류 아이콘 도약 / 뉴시스
“키키, 신인상 그 너머로”…‘2025 K-엑스포’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한류 아이콘 도약 / 뉴시스

2025년 들어서만 이미 신인상 트로피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키키는, 데뷔곡 ‘아이 두 미’로 유튜브 뮤직비디오 급상승 1위, 방송 음악차트 정상까지 오르며 강렬한 데뷔 선언을 알렸다. 대표곡의 트렌디한 멜로디와 누구에게나 각인되는 가사가 이들의 존재감을 한층 높였다. 특히 데뷔 13일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오른 이례적 기록이 업계의 시선을 모았다.

 

넘치는 에너지로 가요계를 물들인 키키는 ‘댄싱 얼론’ 등 신곡 발표와 함께 우정, 공감의 메시지를 음악에 녹이며 글로벌 팬층까지 확장했다. 국내외 각종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 매거진 커버 장식, 4개월 연속 브랜드평판 1위, 그리고 신인 아이돌 부문 고객충성도 1위로 이어지는 화려한 기록은 단순한 신인에 머물지 않는 대중성의 증거가 됐다.

 

키키의 기록은 수상 이력에서도 빛난다. 최근 ASEA, 서울가요대상,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등 국내외 시상식 신인상을 섭렵하며 현장에 뜨거운 인상을 남겼고, 이번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 수상으로 신인상을 넘어서 한류 대표 아이콘으로의 도약을 알렸다.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 역시 놓치지 않는다. 자체 유튜브 콘텐츠 ‘키키팡팡’, ‘티키타카’ 등에서 유쾌한 매력과 진솔한 모습을 드러내며,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음악적 성장, 엔터테인먼트 분야 다양한 이슈에서 중심에 설 키키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키키가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한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최근 개최됐으며, 키키는 신인상 넘어선 한류 성장의 새로운 챕터를 써내려갈 예정이다.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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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서울관광재단#뉴시스한류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