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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천 4관왕 감동 폭발”…2025 TMEA, 압도적 퍼포먼스→차세대 아티스트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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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천 4관왕 감동 폭발”…2025 TMEA, 압도적 퍼포먼스→차세대 아티스트 도약

박선호 기자
입력

야오천의 새로운 기록이 음악 무대의 공기를 바꿨다. JYP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야오천은 2025 TMEA 시상식에서 네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장대한 감동을 선사했다. 웅장한 무대 위 야오천의 눈빛과 열정은 다시 한 번 전 아시아의 시선을 머물게 했다.

 

마카오에서 개최된 2025 TMEA의 중심에는 야오천이 있었다. 그는 2019년, 2021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올해의 실력파 아티스트상’을 거머쥐며, 독보적인 입지와 함께 흔들림 없는 아티스트의 위상을 보였다. 이날 야오천은 2024년 11월 발표한 곡 ‘Snake’를 인트로로 삼아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고,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는 무대 매너와 에너지로 수많은 팬과 업계 전문가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네 번의 무대마다 기록”…야오천, ‘2025 TMEA’ 올해의 실력파 아티스트상→아시아 홀린 솔로 퍼포먼스 / JYP CHINA
“네 번의 무대마다 기록”…야오천, ‘2025 TMEA’ 올해의 실력파 아티스트상→아시아 홀린 솔로 퍼포먼스 / JYP CHINA

이전 2025 TIMA 무대에서는 JYP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과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를 선보이며, 서로 다른 개성과 완벽한 합을 통해 무대의 깊이를 더했다. 아울러 박진영, JYP 차이나 신인 보이그룹 뻔푸소년CIIU, 페이와 함께 ‘날 떠나지마’ 엔딩 무대를 완성해 뜻깊은 순간을 연출했다. 여러 아티스트와의 협업에서 나온 야오천만의 색은 관객의 마음을 움직였다.

 

야오천의 무대는 경계를 넓히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JYP 차이나와 중국 대표 영화사 완다픽쳐스가 전략적 제휴를 공식화하면서, 야오천은 ‘완다픽쳐스 스타 파트너’로 선정돼 연기 활동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2026년 완다픽쳐스가 제작하는 ‘만고최강종’과 ‘요안’에 출연이 예정돼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야오천의 시작은 중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창조영2019’에서 보이그룹 R1SE 멤버로 데뷔한 순간부터였다. 2021년 솔로 아티스트로 전환한 뒤 음악과 예능,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제는 미래의 중국을 이끌 차세대 대표 아티스트로 이름을 남기고 있다. 콘서트, 방송, 무대를 오가며 실력과 매너, 그리고 예술적 재능 모두를 증명하며 올라운더로서의 길을 닦아가고 있다.

 

이번 2025 TMEA에서 지난 세 번을 넘어 네 번째 수상까지 달성한 야오천은, 깊어진 예술 세계와 아시아 음악 산업에 남긴 확고한 족적으로 또 한 번 자신의 역량을 확인시켰다. 솔로와 합동 무대를 넘나드는 야오천의 빛나는 순간과, 앞으로 완다픽쳐스와 함께할 연기 도전은 아시아 대중문화의 새로운 기대가 되고 있다. 

 

야오천은 다양한 무대와 작품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이어가는 한편,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는 종합 예술인으로서의 새로운 서사를 쓸 준비를 마쳤다.

박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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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천#2025tmea#j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