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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호, 계단 위 자유를 입다”…운동복 대신 노팬티 고백→압도적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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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호, 계단 위 자유를 입다”…운동복 대신 노팬티 고백→압도적 카리스마

한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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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게 드리운 조명 아래, 모델 구현호는 마치 정지된 영화의 한 장면처럼 깊고 선명한 눈빛을 남겼다. 계단 위에 기대어 선 그의 실루엣은 강인한 복근과 굵은 팔, 허벅지를 따라 자리 잡은 타투와 근육의 결로 무언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무심하게 손질한 헤어와 어두운 퍼 거둑, 작은 화분과 소품이 놓인 사적인 공간이 더해지며 구현호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쓸쓸한 분위기가 동시에 공간을 채웠다.

 

구현호는 직접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기능성 속옷? 사실 난 노팬티인데.. 운동 할땐 이거 입는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단도직입적이면서도 재치가 느껴지는 그의 한마디는 숨김없는 자기 고백으로, 꾸밈없는 진정성과 운동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모델 구현호 인스타그램
모델 구현호 인스타그램

이처럼 평소와 달리 한층 과감한 사복 패션과 자유로운 포즈로 이목을 끈 구현호의 모습에 팬들은 “자신감 넘쳐 너무 멋지다”, “운동 루틴이 궁금하다”는 등 메시지를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사진은 기존의 깔끔한 이미지와 달리 거친 남성미와 일상적인 자연스러움이 어우러지며 구현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여름 끝자락, 집 안의 계단과 벽, 소박한 화분 앞에서 완성된 이번 무드가 구현호의 카리스마를 한층 더 부각시킨다. 팬들의 응원 속 구현호는 앞으로도 솔직하고 대담한 일상 오픈을 예고하며 더욱 새로운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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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호#노팬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