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의 NO, 신뢰의 무대”…방민아·신현지, 솔직한 뷰티 집착→첫 방송 전 긴장감 고조
반짝이는 조명 아래에서 MC 방민아와 신현지, 그리고 진서연이 새로운 뷰티&건강 정보 쇼 ‘진서연의 NO’의 문을 활짝 열었다. 각기 다른 배경과 시선을 가진 세 사람은 무분별한 광고와 협찬이 가득한 뷰티 시장 속에서 단 하나의 진짜만을 가려내겠다는 기획 아래 직접 시도하고, 솔직한 의견을 아끼지 않으며 묵직한 신뢰감을 쌓았다. 밝고 경쾌하게 시작된 세 MC의 케미와 도전은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했다.
방민아는 연기와 노래를 오가던 무대에서 벗어나 자신의 솔직한 경험과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뷰티 초심자 ‘올라운더 뷰린이’로서의 첫 MC 출사표를 던졌다. 오랜 관심 끝에 진정성 있는 정보 전달자로의 성장을 꿈꾸는 방민아는 “진짜 정보만 전하는 프로그램에 반드시 함께하고 싶었다”며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제작진에 대한 신뢰와 시청자를 향한 애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신현지는 글로벌 런웨이 경험을 바탕으로 K-뷰티의 본질을 짚어냈다. “화려한 색조도 좋지만, 건강한 기초가 더 중요하다”는 신념을 앞세워, 촉촉한 피부와 꼼꼼한 기초 관리 철학을 생생하게 전했다. “로션 하나, 유산균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그의 말 한마디는 경험에서 비롯된 믿음을 대변했다. 설렘 어린 첫 만남에서 폭발한 MC 간의 찰떡 케미와, 부족함을 배우며 성장하려는 진중한 모습까지 시청자와 닮은 진짜 고민이 녹아났다.
진서연은 ‘NO 협찬’이라는 대담한 룰에 누구보다 공감하며, 넘치는 정보의 바다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건져내는 전문가의 시선으로 프로그램의 버팀목 역할을 맡았다. 뷰린이의 순수함과 월드클래스 모델의 노하우가 한데 어우러져, 정보와 재미, 신뢰까지 두루 잡는 신개념 라이프쇼가 탄생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MC 각각의 매력과 개성이 어설픔 없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차별화된 솔직함으로 뷰티와 건강에 힘을 실었다.
‘진서연의 NO’는 광고와 이미지에 휩쓸리지 않은 진짜 정보를 오직 시청자의 시선으로 골라내겠다는 뚜렷한 의지에서 출발했다. 삶과 감정, 현실이 빈틈없이 녹아 있는 성찰의 무대가 완성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방민아, 신현지, 진서연이 함께하는 ENA ‘진서연의 NO’는 8월 26일 화요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되며, 꾸밈없는 솔직한 후기와 필터링 된 정보로 시청자 곁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