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 ‘Plot Twist’ 열풍 속 도약”…글로벌 팬덤 환호→K팝 루키 신화 다시 쓰다
무대에서의 첫 인사부터 앳하트는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현장을 밝게 물들였다. 데뷔와 동시에 무수한 언어로 가득 찬 팬들의 메시지가 공식 SNS를 뒤덮었고, 엔딩 포즈마다 각 멤버의 개성이 환호와 함께 더욱 진하게 각인됐다. 음악의 밝은 에너지 속에서 K팝 신예 그룹의 성장 서사는 점차 더 진중한 감동으로 변화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발표된 첫 EP ‘Plot Twist’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앳하트는 무대뿐 아니라 SNS 챌린지라는 새로운 무대로 전 세계 팬들과 교감했다. ‘Tick, tock fall in love / Drip, drop fall in love’ 후렴구에 맞춰 골반을 튕기며 나아가는 퍼포먼스가 중독적 매력을 더했고, 음악방송 퇴근길에서는 우쭐한 표정과 자유로운 엔딩 포즈가 무대를 벗어난 또 다른 생동감을 전했다. 이러한 ‘Plot Twist’ 챌린지는 군무 버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포인트 버전, 그리고 각 멤버만의 일상적 매력이 담긴 퇴근길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공개됐다. 각국 팬들은 “사랑스럽다”, “무대 의상을 자세히 볼 수 있어 좋다”는 응원과 직접 참여로 열기를 보탰고, 공식 SNS 누적 조회수가 1천만을 향해 치솟으며 K팝 신예답지 않은 저력을 입증했다.

앳하트의 성장세는 음악 팬덤을 넘어 유력 해외 매체에도 포착됐다. 할리우드 리포터, 롤링스톤, NME 등이 이들의 행보에 조명을 비췄고, 특히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이달의 K팝 루키’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차세대 아이콘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무대 위의 에너제틱함과 퇴근길의 일상적인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며, K팝 팬들에게 전하는 즐거움 역시 새로웠다.
늘 새로운 소통 방식으로 팬덤을 확장해온 앳하트는 앞으로 음악방송과 각종 웹 콘텐츠 출연을 이어가며, 꾸준한 무대와 실시간 소통으로 팬들의 기대에 화답할 계획이다.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펼칠 앳하트의 다음 무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