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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환한 미소에 담긴 귀환”…국민과 맞잡은 손→신뢰의 외교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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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환한 미소에 담긴 귀환”…국민과 맞잡은 손→신뢰의 외교 새 역사

박다해 기자
입력

여름의 끝자락, 맑은 햇살 아래 환하게 빛나는 미소로 이재명이 국민 앞에 다시 섰다. 미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은 공항 현장 곳곳에서 환영과 무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모든 시선을 집중시켰다. 환하게 맞잡는 손과 그 사이를 가로지른 묵직한 눈빛이 머무는 순간, 국가 지도자라는 자부심과 책임의 무게가 우아하게 포착됐다.

 

짙은 남색 정장에 붉은 넥타이, 단정하게 자리 잡은 안경까지. 여유와 자신감이 공존하는 이재명의 외모 곁에는 바람에 휘날리는 태극기와 미국 국기, 단단히 경계 태세를 갖춘 경호 인원이 빚는 무게감이 공식 외교의 긴장감을 더했다. 자연광이 쏟아지는 회랑에서, 굳건한 손길과 환한 미소는 각자의 자리와 메시지를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다.

정치인 이재명 인스타그램
정치인 이재명 인스타그램

이재명은 직접 남긴 메시지에서 진중함을 더했다. 그는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미국 순방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라며, “대한민국의 미래, 한반도의 안전 그리고 세계 평화와 번영을 향한 한미 양국의 공동 비전을 깊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의 진솔한 대화 속 두터운 신뢰를 쌓았으며, 군사·안보를 넘어 경제, 첨단기술,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까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국가적 책무를 되새기며 국민 삶의 현장에서 곧바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실행하겠다”는 실용 외교의 확신을 전했다.

 

팬들과 국민들은 한목소리로 “신뢰감 넘치는 표정이 인상 깊다”, “우호적 만남 자체가 감동적이다”, “국제 무대에서 실용 외교의 길을 여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새로운 행보에 힘을 실었다. 이재명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미동맹을 전통의 안보 동맹에서 첨단기술, 경제, 미래 비전으로 폭넓게 확장시키는 변화도 선보였다. 한여름의 햇살과도 같았던 그 미소처럼, 오는 변화의 바람 역시 국민 곁에서 따뜻하게 불어올지 기대가 모인다.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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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한미정상회담#국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