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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 갈라쇼 물결”…박서진‧진해성, 이별의 여운→한일가왕전 새 물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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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 갈라쇼 물결”…박서진‧진해성, 이별의 여운→한일가왕전 새 물결 예고

권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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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의 마지막 무대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가슴 벅찬 갈라쇼로 막을 내렸다. 스튜디오에는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별사랑, 아키,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 손태진, 신성 등 역대 출연진들이 총출동해, 현역 트롯 가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가 연이어 펼쳐졌다.  

 

무대를 마친 현장에는 아쉬움과 뭉클함이 교차했다. 어느덧 63회를 가득 채운 방송은 화요일 저녁을 따뜻하게 빛내온 시간들을 추억하게 만들었고, 시청률 4.3%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제작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매주 함께한 456일, 울고 웃던 순간들이 갈라쇼를 통해 모두의 가슴에 남길 바란다”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10월 컴백을 암시하며, 더 깊어진 감동과 새로운 만남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일톱텐쇼'는 공식적으로 시즌 마침표를 찍었으나, OTT 플랫폼 티빙과 왓챠를 통해 다시볼 수 있다. 조만간 시작될 '2025 한일가왕전'은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 등 트롯 강자들이 모여, 한일 양국을 잇는 음악 국가 대항전의 장을 약속했다.  

 

한편, 새로운 음악 대전의 서막은 9월 2일부터 열릴 예정이다. '2025 한일가왕전'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MBN '한일톱텐쇼' 공식 계정
MBN '한일톱텐쇼' 공식 계정

 

권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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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박서진#한일가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