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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 남미 뜨거움 품은 ‘PARKOUR’ 질주”…리믹스 속 무대 본능→음악 팬 마음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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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 남미 뜨거움 품은 ‘PARKOUR’ 질주”…리믹스 속 무대 본능→음악 팬 마음 뒤흔든다

오태희 기자
입력

카키는 열기 가득한 남미의 색채와 세계적인 음악 무드가 어우러진 리믹스 싱글 ‘PARKOUR (SKOPE REMIX Made In Latam)’로 또 한 번 음악 팬들 곁을 찾았다. 오리지널 곡 발표 이후 꾸준한 실험을 보여준 카키는, 이번엔 직접 투어로 누빈 남미 현장의 에너지를 가득 담아 새롭고 강렬한 음악적 질주를 선보였다.

 

특히 곡 전체에서 느껴지는 남미만의 리듬감과 생동감은 카키의 날카롭고 묵직한 래핑, 그리고 곡을 전체적으로 이끌어가는 라틴 아메리카식 베이스와 어우러지며 이전에는 없던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원곡이 지녔던 공격성과 재치에 남미 투어에서의 공연 열기, 생생한 현장감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이다.

“열광의 남미 감성 담았다”…카키, ‘PARKOUR’ 리믹스 싱글로 색다른 질주→음악 팬 기대 / WAVY
“열광의 남미 감성 담았다”…카키, ‘PARKOUR’ 리믹스 싱글로 색다른 질주→음악 팬 기대 / WAVY

이번 싱글에는 스페드업, 슬로 다운 버전까지 총 세 가지 트랙이 수록되었고, 세계적인 프로듀서 SKOPE가 리믹스 작업에 참여해 특유의 감각적 사운드와 세련된 믹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카키는 신곡 일부를 숏폼 영상으로 팬들에게 미리 공개하며 내추럴하면서도 거침없는 힙한 감각을 드러냈고, 음악적 에너지와 패션 센스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과감하게 확장하고 있다.

 

‘Juicy’, ‘그냥’, ‘TIDE’, ‘Double up’, ‘MANGO’ 등 다채로운 싱글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쌓아온 카키는, 이번 ‘PARKOUR (SKOPE REMIX Made In Latam)’에서 남다른 장르적 시도와 글로벌 트렌드를 절묘하게 어우르며 새로운 음악 여행을 예고한다. 팬들 사이에서는 세계를 무대로 한 카키의 도전이 앞으로 또 어떤 감동과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키의 신곡 ‘PARKOUR (SKOPE REMIX Made In Latam)’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남미 현지의 열정과 감각적 리듬을 고스란히 담아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격렬하게 두드릴 전망이다.

오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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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parkour#sk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