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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G문명특급에 스민 케데헌 열정”…매기강 감독, 재재와 한밤 찐웃음→후속작 힌트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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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G문명특급에 스민 케데헌 열정”…매기강 감독, 재재와 한밤 찐웃음→후속작 힌트 진동

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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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마음을 깊이 움직이는 밤, ‘MMTG 문명특급’에서 매기강 감독이 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시간을 선사했다. 매기강 감독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케이팝 팬으로서의 내밀한 진심과 창작자로서의 뜨거운 열의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재재는 작품 속 주인공 ‘루미’로 변신한 캐릭터로 매기강 감독을 맞이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미묘한 유머와 애정 어린 질문이 오갈 때마다 매기강 감독의 미소에는 진짜 팬으로서의 설렘이 배어났다.

 

방송의 한가운데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제작 과정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자리했다. 매기강 감독은 배경, 캐릭터, 음악에 깃든 비밀과 노력을 밝혀내는 동시에, 새로 준비하는 후속작에 대한 실마리도 살짝 드러내며 신선한 기대감을 더했다. 케이팝 사랑을 감추지 않은 매기강 감독은 재재가 준비한 다양한 아이돌 사진에 담긴 힌트를 통해 뮤지션에 대한 이해와 팬으로서의 관점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루미가 된 재재와 찐웃음”…MMTG문명특급 매기강 감독, 케데헌 비하인드→후속작 기대 / SBS
“루미가 된 재재와 찐웃음”…MMTG문명특급 매기강 감독, 케데헌 비하인드→후속작 기대 / SBS

재재는 특유의 위트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매기강 감독은 매 순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소통했다. 두 사람은 작품과 K팝에 대한 깊이 있는 토크와 함께, 어린 시절 음악 취향부터 각 아티스트의 숨은 이야기까지 풍성한 감동을 나눴다. 제작진이 마련한 다채로운 장치를 통해 단순한 인터뷰를 넘어, 창작을 둘러싼 내면의 고백과 케이팝, 애니메이션을 잇는 상상력이 시청자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한 시간의 진심과 웃음이 오가는 만남, 매기강 감독과 재재, 그리고 현장에 모인 이들의 표정에는 음악과 예술, 팬심이 어우러진 특별한 교감이 흐르고 있었다. ‘MMTG 문명특급’ 매기강 감독 편은 9월 11일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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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강감독#mmtg문명특급#케이팝데몬헌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