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엔시티 위시 마카오 신곡 무대”…제로베이스원, 글로벌 팬심 흔들다→K-POP 환상 축제 예고
마음속 긴 여름밤에 닿을 한 장면처럼, 스트레이 키즈와 엔시티 위시, 제로베이스원이 마카오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펼친다. 세 그룹은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신곡 해외 첫 무대에 도전하며 K-POP 팬들의 기대감에 기름을 붓는다. 무대 위에 쏟아진 시선과 환호가, 그들을 겨냥한 눈부신 스포트라이트처럼 번져간다.
스트레이 키즈가 정규 4집 타이틀곡 ‘CEREMONY’의 에너제틱하고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를 처음으로 해외 팬들 앞에서 선보인다. 멤버들의 깊어진 카리스마와 강렬한 무대매너는, 이미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하며 입증된 열풍에 더욱 불을 붙일 예정이다. 또한 ‘Walkin On Water’를 비롯한 대표곡이 라인업되며, 국내외 팬들에게 단 한 번뿐인 특별한 순간이 예고됐다.

엔시티 위시 역시 미니 3집 ‘COLOR’와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행사장에서 최초 공개한다. 오는 9월 1일 발매를 앞둔 미니앨범의 다채로운 색감을 댄서들과 함께 마카오 밤공기에 녹여낸다. 지난해 압도적인 호응을 일으켰던 엔시티 위시는 이번에도 몰입도와 열기가 더해진 퍼포먼스로 글로벌 K-POP 리스너들의 감동을 자아낼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도 이날 정규 1집 ‘NEVER SAY NEVER’ 무대에서 ‘ICONIK’과 ‘Lovesick Game’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각 멤버들의 독창적 매력과 신예다운 패기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새 앨범의 깊이와 새로운 시도, 그리고 날카로운 라이브 무대가 만나 현장에서 열광의 함성이 터져나올 전망이다.
이뿐 아니다. 아이브가 미니 4집 ‘XOXZ’, 에스파가 6집 ‘Rich Man’의 타이틀곡 퍼포먼스로 마카오 무대를 처음 물들인다. 두 팀 모두 시상식에서 해외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전 세계 K-POP 팬들이 한여름의 열기를 느낄 준비를 마쳤다. 또한 넥스지, 미야오, 보이넥스트도어, 아홉, 엔믹스, 엔하이픈,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투어스, 하츠투하츠까지 정상급 팀들이 한 자리에 모이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환상적 퍼포먼스, 신곡의 전율, 그리고 매혹적인 밤이 예고된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9월 20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개최된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이 이어질 예정으로, 글로벌 팬들은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음악 축제를 마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