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2, 성진·원필 선미 만남”…매혹의 9월 라인업→예상 못한 토크 향연
차분하게 펼쳐지는 토크의 세계에 데이식스 성진과 원필, 그리고 선미가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가 9월을 수놓을 1차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해 음악팬들과 예능 시청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명한 가을빛이 머무는 초입,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2’의 다음 이야기에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진솔한 매력을 가진 게스트들이 새 얼굴로 등장할 예정이다.
26일 테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살롱드립2’에 따르면, 내달 2일에는 데이식스 멤버 성진과 원필의 조화로운 케미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9일에는 독보적인 감각으로 무대를 장악해 온 가수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1차 라인업 외에도 16일과 23일 게스트는 베일에 싸여 있어, 남은 자리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간 ‘살롱드립2’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와 타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엄정화와 송승헌,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과 필릭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의 고현정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등장해 진솔한 토크와 예기치 못한 유쾌함을 선사해왔다. 시즌1에 이어 진행되고 있는 ‘살롱드립2’는 장도연 특유의 재치와 따뜻한 공감으로 각계 각층의 게스트와 깊고도 유쾌한 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음악, 예술, 철학, 뒷이야기와 소문까지 두루 아우르며 매주 다양한 주제와 목소리가 섞이는 이 프로그램은 현대인의 일상 깊숙이 스며드는 테이블 토크의 온기를 전한다.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매주 화요일 공개되며, 새로운 게스트들과 장도연이 빚어낼 9월의 대화는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와 색다른 울림으로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살롱드립2’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테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