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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권진아·빅나티가 비춘다”…엘르 스테이지 2025, 한강 가을 밤 설렘→기대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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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권진아·빅나티가 비춘다”…엘르 스테이지 2025, 한강 가을 밤 설렘→기대 고조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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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권진아, 빅나티가 마침내 한 무대에서 만난다. 도시와 계절이 맞닿는 한강 노들섬 잔디마당은 세 아티스트의 서로 다른 목소리와 빛나는 감성이 어우러지며 가을 밤을 특별하게 채색할 단 하나의 장소가 된다. 이들만의 라이브가 기대를 품은 수많은 팬들의 가슴에 새로운 설렘을 불어넣는다.

 

엘르는 꾸준한 매진 행진과 섬세한 아티스트 선정으로 주목받아온 ‘엘르 스테이지’를 통해, 깊은 울림과 순간의 전율을 공유하는 자리로 또 한 번 모두를 초대한다. 자이언티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권진아의 진정성이 깃든 보컬, 빅나티의 활기찬 에너지가 한 데 모여 음악의 밤을 그려낼 예정이다. 서로 다른 세 감성이 만들어낼 조합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는 이유다.

“감성 라이브의 집결”…자이언티·권진아·빅나티, ‘엘르 스테이지 2025’ 한강 노들섬→가을 밤 물든다 / 엘르
“감성 라이브의 집결”…자이언티·권진아·빅나티, ‘엘르 스테이지 2025’ 한강 노들섬→가을 밤 물든다 / 엘르

‘엘르 스테이지 2025’는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며, 도심 속 자연과 음악이 가까이 닿는 야외 라이브 공연을 선사한다. 한강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시티포레스티벌 2025 프로그램 종료 후 밤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낮과 밤이 교차하는 시간, 도시의 풍경과 음악이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이 예고된다. 관람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얼리버드 티켓 소식 또한 반가운 소식이다. 오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28일까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29CM에서 한정 판매되는 얼리버드 티켓은, 이미 첫 회부터 전석 매진의 신화를 만들어온 만큼 올해 역시 치열한 예매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엘르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가 브랜드 특유의 ‘음악으로서의 위로’라는 메시지를 거듭 보여줄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더했다. 행사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는 엘르 공식 인스타그램 및 엘르 스테이지 공식 계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세 명의 아티스트가 만드는 가을밤의 공연, ‘엘르 스테이지 2025’는 10월 25일 토요일 저녁, 한강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예매와 동시에 시작되는 설렘 속에서, 세대를 이어온 감성의 향연이 다시 한 번 팬들의 추억으로 남게 된다.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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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스테이지2025#자이언티#권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