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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시청률·화제성 폭발”…임윤아, 현실 넘어선 설렘→궁궐의 시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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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시청률·화제성 폭발”…임윤아, 현실 넘어선 설렘→궁궐의 시간 멈췄다

정유나 기자
입력

‘폭군의 셰프’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며 드라마 화제성 정점에 올랐다. 첫 방송부터 임윤아와 이채민이 선사하는 독특한 서사와 폭발하는 감정선은 삶의 경계를 흐리며 현실과 판타지 사이에서 시청자 마음에 깊은 흔적을 남겼다. 타임슬립으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 미각과 군주의 권력, 그리고 치열한 리더십이 스크린 속에서 한데 어우러졌다.

 

화제성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펀덱스 8월 3주차 TV·OTT 드라마 부문에서 ‘폭군의 셰프’는 우위를 놓치지 않았다. 임윤아와 이채민은 각각 배우 화제성 통합 1, 2위로 떠오르며 작품의 시너지를 입증했다. 파리 미슐랭 3스타 셰프 연지영으로 분한 임윤아, 절대 미각을 소유한 군주 이헌을 연기한 이채민, 그리고 강한나의 존재감까지 극의 서사를 더욱 강렬하게 끌어올렸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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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화, 윤서아, 김광규 등 막강한 조연진이 완성도를 더하자 1회차 4.9%였던 시청률은 곧바로 2회에서 6.6%까지 치솟았다. 기존 사극의 틀을 벗어난 판타지 로맨스와 음식의 서바이벌이라는 신선한 조합이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층 확대를 이끌었다.

 

특히, ‘폭군의 셰프’는 현재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OTT 플랫폼의 열기까지 더하고 있다.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등이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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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셰프#임윤아#이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