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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장중 0.78% 하락”…코스닥 3위, 거래대금 100억 원 넘어
경제

“펩트론 장중 0.78% 하락”…코스닥 3위, 거래대금 100억 원 넘어

송우진 기자
입력

28일 오전 11시 9분 기준, 코스닥 시가총액 3위인 펩트론이 네이버페이 증권 집계에서 318,0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0.78%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펩트론은 시가 316,50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장중 한때 322,000원까지 올랐지만, 결국 313,00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이 시각까지 펩트론의 거래량은 32,527주, 거래대금은 102억 9,3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은 7조 4,202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내 3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동시간대 동일 업종 등락률 -0.14%와 비교하면 펩트론이 더 두드러진 하락폭을 기록했다.

출처=펩트론
출처=펩트론

투자자별로는 외국인 보유 주식 수가 1,660,071주로 전체 상장 주식 대비 소진율은 7.13%로 나타났다. 단기 조정세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답게 거래 규모는 크게 유지되는 모습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펩트론 주가가 단기 변동성을 반영한 것으로, 업종 전반의 약세도 영향을 미쳤다”며 “외국인 수급 변화와 글로벌 증시 분위기가 향후 추가 등락을 좌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오는 9월 예정된 주요 바이오 섹터 이벤트와 글로벌 정책 변수에 펩트론 등 코스닥 대표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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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코스닥#외국인소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