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올릭스 장중 0.18% 소폭 상승”…외국인 5% 보유, 코스닥 53위 유지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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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9시 43분 기준, 올릭스가 소폭 상승세를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네이버페이 증권 집계에 따르면, 이날 장중 올릭스 주가는 55,600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인 55,500원보다 100원(0.18%) 오른 수준에서 거래됐다.
이날 올릭스는 개장과 동시에 55,800원으로 출발했으며, 한때 57,000원까지 상승했다가 55,400원선까지 하락하며 변동성을 연출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46,390주, 거래대금은 25억 9,700만 원을 기록했다.

이 시각 올릭스 시가총액은 1조 1,139억 원으로 코스닥 상장기업 중 5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 보유 주식수는 1,012,420주로 전체 상장 주식의 5.04%를 나타냈다. 같은 업종 지수는 0.31%의 등락률을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장중 변동성 확대와 더불어 외국인 보유 비중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생명공학 업종 전반에 투자 심리 회복 조짐이 포착되고 있다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미국 증시 흐름 및 코스닥 대형주의 수급 상황이 단기 등락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국내외 증시와 바이오 업종 관련 이벤트에 따라 추가 변동성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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