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청춘 감성 노래하다”…‘마이 유스’ 첫행복으로 음악 여정 새로 쓴다→팬들의 뜨거운 기대
엔터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청춘 감성 노래하다”…‘마이 유스’ 첫행복으로 음악 여정 새로 쓴다→팬들의 뜨거운 기대

이도윤 기자
입력

맑고 청량한 음색을 지닌 제로베이스원의 김태래가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의 첫 번째 OST ‘첫행복’의 목소리로 다시 한번 음악 여정에서 커다란 발자국을 남겼다. 김태래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은 드라마 주인공 선우해(송중기)와 성제연(천우희)이 마주하는 순간마다 미묘한 설렘을 더욱 진하게 담아냈다. 팬들의 설렘 가득한 응원 또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그의 이름 앞에 ‘차세대 보컬리스트’라는 수식어가 실감나는 순간들이 펼쳐졌다.

 

‘첫행복’은 부드러운 사운드와 연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극 중 인물들이 관계의 문턱에서 마주한 떨림과 온기를 노래한다. 김태래는 이번에도 특유의 섬세한 보컬을 앞세워 청춘 속 감성을 아련한 멜로디와 함께 전했다. 앞서 ‘눈물의 여왕’ OST ‘더 바랄게 없죠’, ‘내가 죽기 일주일 전’ OST ‘If You’ 등 다양한 작품에서 OST 공력을 쌓아온 그는, 이번에도 드라마 분위기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존재감을 빛냈다.

“차세대 보컬리스트의 탄생”…제로베이스원 김태래, ‘마이 유스’ OST로 청춘 감성→음악 여정 빛낸다 / 웨이크원
“차세대 보컬리스트의 탄생”…제로베이스원 김태래, ‘마이 유스’ OST로 청춘 감성→음악 여정 빛낸다 / 웨이크원

드라마 ‘마이 유스’는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와 새로운 만남으로 사랑의 감정을 다잡는 성제연, 두 사람의 성장과 로맨스를 담았다. 김태래의 음색이 극 속 감정선을 촘촘하게 따라가며, 시청자가 느낄 수 있는 아련함과 미묘한 긴장감까지 한데 녹여냈다. ‘첫행복’은 막 피어나는 사랑의 두근거림과 자신만의 용기를 간직한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제로베이스원의 팬덤인 제로즈 역시 그의 새로운 변신에 열띤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태래의 보컬과 음악적 성장에 대한 기대, 응원의 메시지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OST를 통해 드러난 깊이 있는 감정 표현력과 진일보한 음악적 역량은 김태래의 앞날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9월 1일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로 성장의 기록을 새기며 음악적 변신에 도전한다. 이 앨범은 ‘불가능은 없다’는 메시지와 함께,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태래가 참여한 ‘마이 유스’ OST ‘첫행복’은 9월 19일 오후 6시부터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제로베이스원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는 9월 1일 음악 팬들을 찾아간다.

이도윤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제로베이스원#김태래#마이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