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김민아 도심 속 청량한 여유”…전기차 깜짝 소감→반전 매력 물씬
오태희 기자
입력
여름의 끝자락 오후, 창 너머로 퍼지는 햇살 아래 김민아가 전하는 작은 반전이 도심을 물들였다. 깊게 묶은 흑발과 은은한 미소, 여유로운 표정이 어우러진 사진은 평범한 일상에 기분 좋은 설렘을 불어넣었다. 김민아는 화이트 셔츠와 검정 뷔스티에를 청량하게 믹스매치해 자연스러운 개성과 세련된 이미지를 동시에 드러냈다.
햇살이 스며든 붉은 가죽 시트, 한 손의 아이스 커피와 자연스러운 앞머리, 정면을 바라보는 그 시선에는 소소한 행복이 묻어 있었다. 편안함과 기쁨이 공존하는 풍경은 김민아만의 건강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작은 휴식을 선사했다.

김민아는 “지바겐 전기차 나온 거 나만 몰랐쟈나”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전기차에 대한 놀람과 호기심을 털어놨다. 일상 너머로 번진 이 소소한 변화는 새로운 순간의 발견과 동시에 늘 익숙하면서도 낯선 반가움으로 다가왔다.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팬들은 “더 가까워진 느낌” “평범한 하루마저 특별하게 만드는 분위기”라며 공감과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잃지 않는 김민아의 발랄한 유머와 따뜻한 에너지가 팬심을 다시금 자극한 셈이었다.
스포트라이트 뒤에서도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기운을 품은 김민아는 변화하는 계절과 함께 대중에게 일상의 특별함을 전하고 있다. 꾸밈없는 소탈함으로 누군가의 하루에 잔잔한 파장을 남기며, 또 한 번 그만의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오태희 기자
밴드
URL복사
#김민아#인스타그램#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