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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월드투어 전격 합류”…차세대 K-POP 선두주자 자신감→포브스가 그 의미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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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월드투어 전격 합류”…차세대 K-POP 선두주자 자신감→포브스가 그 의미를 묻다

송우진 기자
입력

당찬 눈빛이 무대 위를 가득 채우자 앰퍼샌드원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됐다. 미니 3집 ‘LOUD & PROUD’는 밝고 에너제틱한 사운드와 뜨거운 퍼포먼스로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들의 이름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깊은 조명 속에서 세계 시장을 향한 K-POP의 확장, 그리고 젊은 아티스트의 자신감과 가능성을 상징하게 됐다.

 

포브스는 앰퍼샌드원이 보여준 음반 판매 신기록과 글로벌 급성장에 주목하며,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움직임이 단순한 숫자를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That’s That)’ 뮤직비디오가 짧은 시간 만에 1100만 뷰를 넘긴 가운데, 새 앨범에는 자신들의 색을 담아 다양한 장르 실험과 대담한 메시지를 시도하는 모습이 발견됐다. 팬덤 ‘앤디어’의 지지는 이들의 도전을 가속화하는 원동력이 됐다.

“글로벌 성장 이끄는 자신감”…앰퍼샌드원, ‘LOUD & PROUD’로 커리어 하이→포브스도 집중 조명 / FNC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성장 이끄는 자신감”…앰퍼샌드원, ‘LOUD & PROUD’로 커리어 하이→포브스도 집중 조명 / FNC엔터테인먼트

특히 앰퍼샌드원이 선배 그룹 피원하모니의 ‘2025 P1Harmony LIVE TOUR [P1ustage H : MOST WANTED]’ 미국 7개 도시 투어 오프닝 아티스트로 동행한다는 소식은 또 다른 반전의 무게로 다가왔다. 포브스는 흔치 않은 K-POP 월드투어 오프닝 합류의 의미와, 두 그룹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전략적 융합 아래 음악계 새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업이 시장 확대와 팬덤 결집에 모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멤버 브라이언은 포브스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어 매 순간 고심한다"며 각오를 드러냈고, 최지호는 "더 큰 무대에 서게 돼 마음이 단단해졌다"고 전했다. 윤시윤도 “팀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브스는 앰퍼샌드원이 이번 기회를 통해 단순한 오프닝 무대를 넘어, 새로운 세대 최정상 K-POP 아티스트로 각인될 것임을 전망했다. 국내 활동과 음악방송,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앰퍼샌드원의 눈부신 행보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앰퍼샌드원의 미니 3집 ‘LOUD & PROUD’는 각종 음악방송과 온라인 콘텐츠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피원하모니 월드투어 미국 현지 오프닝 무대는 2025년 시즌을 뜨겁게 장식할 예정이다.

송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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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loud&proud#포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