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존X송위룡, 첫사랑은 이루어질까”…첫사랑 엔딩 특전 러시→관객 심장 두근거린다
맑고 순수한 설렘으로 시작된 류호존과 송위룡의 로맨스가 관객의 여름 마음을 뒤흔들었다. 누군가에겐 한번쯤 가슴에 남았을 ‘첫사랑’의 비밀이 영화 ’첫사랑 엔딩’에서 소년과 소녀의 티격태격 승부로 담백하게 그려졌다. 특별함이 가득한 첫 만남, 넘치는 승부욕을 지닌 두 청춘은 서로의 세계에 파고들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결말로 뜨거운 감동을 남겼다.
원작인 장하오천 소설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를 바탕으로 리우유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아름다운 화면과 섬세한 감정선 속 류호존, 송위룡이 양쓰훠, 쉬녠녠으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었다. 특히 순진함과 영리함이 공존하는 양쓰훠, 세상 단단한 듯 보이지만 은은한 여린 마음을 가진 쉬녠녠 캐릭터가 관객의 몰입을 이끌었다. 사소한 내기로 펼쳐지는 세 번의 승부, 두 사람의 장난스런 경쟁은 첫사랑이라는 주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었다. 관객들은 이들이 이루게 될 마지막 한 순간에 자연스레 감정을 이입하게 된다.

또한 ‘첫사랑 엔딩’의 즐거움은 극장 밖까지 번지고 있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등 전국 주요 극장에서는 각기 시그니처 무비티켓, 드로잉 카드, 스페셜 티켓 등 한정 굿즈가 선착순으로 증정돼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 개 극장에선 서로 다른 디자인의 A3 포스터도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주말에는 교차 포스터 이벤트로 팬심을 자극한다. 메가박스에서는 30일부터 아트그라피 콜라보 이벤트가 예정돼 관람객의 수집 욕구를 더욱 자극한다.
음악 역시 영화의 감성을 더한다. 콜라보 OST에는 츄, 이창섭, 보라미유 등이 참여해 청춘의 서정과 아련함을 한층 부각시켰다. ‘첫사랑 엔딩’은 전체관람가로 103분간 상영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현재 예매율 전체 5위를 오르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해당 영화의 다양한 굿즈 정보와 포스터 이벤트는 각 극장 앱과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다.
합리적인 상영 시간, 감성적인 스토리, 강렬한 스타의 만남에 OST까지 더해진 청춘 로맨스 ‘첫사랑 엔딩’은 오는 27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